베트남 당구 유학으로 수비 보완 ‘10대 유망주’ 편준혁 “올해는 비상 꿈꾼다” 작성일 02-11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11/0005636090_001_20260211172507578.jpg" alt="" /><em class="img_desc"> 10대 당구유망주 편준혁이 최근 3주동안 베트남에 당구유학을 다녀왔다. 베트남에선 타이홍치엠(오른쪽)에게서 상황별 대처 방법과 경기운영 노하우 등을 배웠다. (사진=편준혁 제공)</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지난1월 3주간 베트남 당구유학,<br>타이홍치엠에게서 경기운영 등 배워<br>“올해 학생부 우승과 전국대회 16강 목표”</div><br><br>“타이홍치엠 선수에게서 수비와 경기운영을 배우고 왔습니다.”<br><br>‘10대 유망주’ 편준혁이 최근 베트남 당구유학을 다녀왔다.<br><br>편준혁(경동고부설방통고)은 지난 1월10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베트남 호치민에 머물며 강도 높은 훈련을 받고왔다.<br><br>편준혁의 베트남 당구유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편준혁은 지난해에도 네 차례 베트남을 다녀왔다. 호치민에서 개인연습과 실전게임을 병행하며 경험을 쌓았고, 베트남 강호 타이홍치엠(UMB 이벤트 랭킹 20위)에게서 직접 지도를 받았다.<br><br>편준혁은 “평소 공격적인 스타일이라 수비적인 부분이 약한 편이었는데, 타이홍치엠 선수에게서 수비와 상황별 대처 방법에 대해 조언을 많이 받았다”며 “단순히 공격을 이어가는 것이 아니라, 흐름을 끊고 경기를 운영하는 노하우를 배웠다”고 말했다.<br><br>귀국 후에도 하루 8시간 이상씩 꾸준히 연습하며 베트남에서 배운 내용을 몸에 익히는 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다음달 열리는 국토정중앙배와 Sh수협은행배에 맞춰 실전 감각도 점검 하고 있다.<br><br>편준혁의 올시즌 목표는 분명하다. 학생부 우승과 전국대회 16강 이상 진출이다. 베트남 유학과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실력을 다지고 있는 편준혁이 국내 무대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 주목된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韓 쇼트트랙과 충돌한 美 선수의 항변, 곽윤기도 끄덕 "억울하긴 하겠다, 원래 잘 하는 선수인데…" 02-11 다음 [밀라노TMI] 불량 메달에 스케이트 날 손상까지…끊이지 않는 ‘잡음 올림픽’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