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허리 조인 위메이드…올해도 믿을맨은 'MMORPG'(종합) 작성일 02-11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작년 매출 6140억원, 영업이익 107억원<br>경영효율화 영향으로 영업익 51% 증가<br>연내 '미르5'·'나이트 크로우2' 출시 목표<br>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착실히 준비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uoJBMVG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3e00533780c768dc613546a0514f76a30fd2977741d64a39418c0bb5a9d849" dmcf-pid="bh7gibRf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기 성남시 위메이드 사옥의 위메이드와 위믹스 로고.ⓒ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dailian/20260211171504649jtqh.png" data-org-width="700" dmcf-mid="qfj5GETs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dailian/20260211171504649jtq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기 성남시 위메이드 사옥의 위메이드와 위믹스 로고.ⓒ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84b499b30380eed151ad2d2abc35daf143de8160fc1053bfa6357eef9000fe" dmcf-pid="KznWSaIkZG" dmcf-ptype="general">위메이드가 지난해 전사적인 비용 절감과 사업 구조 재편을 통해 실적 개선의 발판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9583703bb0351f5d3b1e180bf92b34a43fcefe28e55dfd556e7c4a908df26233" dmcf-pid="9qLYvNCEXY" dmcf-ptype="general">올해 위메이드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신작을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본격적인 매출 반등에 나선다. 특히 '미르5', '나이트 크로우2' 등 핵심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대형 타이틀이 출시를 앞두면서 실적 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cf09abe91e2045b8148922e9708dc9c6d8a5ba0d9eee807951a4e30a03e1e2c" dmcf-pid="2BoGTjhDHW" dmcf-ptype="general">천영환 위메이드 IR실장은 11일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당초 계획대로 지난달 '미르M'을 중국에 출시했고, '미드나잇 워커스'를 얼리 액세스로 출시 완료했다"며 "연내 '미르4'를 중국에 선보이고, '미르5'와 '나이트 크로우2'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a4c5d3ddc5f03052fcd20b56ec9dd0e29ced1d5ebae30470e9949b11547997b" dmcf-pid="VbgHyAlwZy" dmcf-ptype="general">위메이드는 지난해 매출 6140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14%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비용 관리 효과로 51% 증가했다.</p> <p contents-hash="cb7cd6a8e5258355856838900435ff674f7beca95290cf8e404351b71bb86578" dmcf-pid="fKaXWcSrZT" dmcf-ptype="general">4분기만 놓고 보면 매출은 1917억원, 영업이익은 243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글로벌 성과와 '미르의 전설' 중국 라이선스 계약금 반영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늘었다. 영업이익은 경영효율화를 통해 전년 동기 대비 42% 상승했다.</p> <p contents-hash="9a589c227167e5ddb562584027f917024b0587d51e02a70aa72f7eb6f74215ec" dmcf-pid="49NZYkvm1v" dmcf-ptype="general">천 실장은 "지난해 10월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안정적인 DAU(일간 활성 이용자)로 견고한 매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며 "높은 리텐션과 충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형성했다. 오는 28일 첫 e스포츠 대회를 선보여 하나의 문화로 정착시키고자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0506ac7c0216babe5d8bccc39e007a1c92dddc5b2b336e2d3dbf46c44e31a4d" dmcf-pid="82j5GETsHS" dmcf-ptype="general">지난달 중국 서비스를 시작한 미르M은 회사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뒀다고 언급했다. 출시 초기 앱 마켓 3위로 진입했으나 초반 흥행이 빠르게 사그라든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d33f8c6e93fdb190eff33dcf7dc53c908193248cd62a1d749a57bd6f71a30672" dmcf-pid="6VA1HDyO1l" dmcf-ptype="general">위메이드는 1분기 중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글로벌 PC 플랫폼 '스팀'에 출시해 이용자 저변 확대에 나선다.</p> <p contents-hash="148a031242625a7a5449edf4c896b9c778a462a54b2935bbd3f91cfa4099048c" dmcf-pid="PfctXwWI1h" dmcf-ptype="general">나이트 크로우2와 미르5는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이트 크로우2는 위메이드 개발 자회사인 매드엔진이, 미르5는 위메이드넥스트가 제작 중이다. 각 사 대표 IP를 활용한 후속작이다. 특히 나이트 크로우는 현재까지 국내외 누적 매출 6500억원을 넘긴 인기작으로 거론된다.</p> <p contents-hash="407d2259874d636515c05f087955c30d1ff9cebc3cc47f8493b687237bfd9fc9" dmcf-pid="x8E35mGhXI" dmcf-ptype="general">위메이드는 원 빌드 기반 한국 및 글로벌 동시 론칭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한다. 나이트크로우2부터 이를 본격 도입해 출시 초기부터 흥행 모멘텀을 극대화한다.</p> <p contents-hash="ed173232c5e6099225f418fea60821d10b7ecd06d1fcd9c0dbd26e7d591c5a45" dmcf-pid="ylzanKe4XO"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게임 내 자체 결제 도입 확대도 검토한다. 천 실장은 "앱스토어 순위 유지에 중요성을 두고 구글 결제를 주로 사용해 왔는데, 엔씨소프트가 '아이온2'에 자체 결제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비용 절감 효과를 내는 것을 확인했다"며 "자체 결제와 웹 스토어 비중 확대를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5e10eb0c64ef05c486f6a16063802f48f2cbeef6953e9f9335df813d49af45a" dmcf-pid="WSqNL9d8Xs" dmcf-ptype="general">위메이드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도 순항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미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레이어1 메인넷을 구축했으며, 글로벌 원화 스테이블코인 연합체 'GAKS' 기반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표준을 선점했다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518ba7bebbdf2eb80dbe5d33073a2dbae4e85b904812731b9b885d010daa2b50" dmcf-pid="YvBjo2J6tm" dmcf-ptype="general">천 실장은 "위메이드가 보유한 블록체인 사업 운영 노하우와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정부 사업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PC, 콘솔 영역 넓히는 카카오게임즈, 핵심 타이틀 준비 상황은? 02-11 다음 크로스컨트리 이의진·한다솜, 금지 왁스 사용으로 실격 [밀라노 동계올림픽]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