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맷 데이먼X로빈 윌리엄스와 재회‥명작 ‘굿 윌 헌 팅’ 3월 재개봉 작성일 02-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wbnu6b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2ebd9bc1a2d6c790fc2d949f3927cfdf44917503aa598e6da20f0b84a0d789" dmcf-pid="0krKL7PK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163444662atah.jpg" data-org-width="650" dmcf-mid="FnTxD4Lx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163444662at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pEm9ozQ9h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54b56f2d46f244067f62a6927f1b54ed1fa2645d47550e2c5b162f67c10c71b1" dmcf-pid="UDs2gqx2vw" dmcf-ptype="general">명작 '굿 윌 헌팅'이 3월 개봉한다.</p> <p contents-hash="c83e81684bf697b33739f40cf220f047f13b5d7f0b9b2b5bf3121a396fc34138" dmcf-pid="uwOVaBMVCD" dmcf-ptype="general">2월 11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1997년 북미 최초 개봉 그리고 1998년 국내 개봉 시 공개되었던 오리지널 포스터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굿 윌 헌팅'은 지난 1997년 개봉 이후 현재까지 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대표적인 인생 영화로 손꼽히는 명작이다. 천재적인 두뇌를 가졌으나 내면에 깊은 상처로 어느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못하는 윌 헌팅(맷 데이먼)이 죽은 시인의 사회로 모두의 캡틴으로 불리는 故 로빈 윌리엄스가 열연한 진정한 멘토 숀 맥과이어를 만나며 잠재된 가능성을 세상에 펼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p> <p contents-hash="2d4faf093884710e466d309b6d81de6aa992f16c799a49288480695889980d5c" dmcf-pid="7rIfNbRfWE" dmcf-ptype="general">젊은 신인 시절의 맷 데이먼을 스타덤에 오르게 한 '굿 윌 헌팅'은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직접 각본을 쓴 작품이다. 특별히 각본은 대학생 시절의 맷 데이먼의 과제인 짧은 극본에서 시작된 ‘청춘’이 쓴 ‘청춘 이야기’라는 부분이 영화를 더 와닿게 한다. 이렇게 대학 과제에서 출발한 극본은 제70회 아카데미시상식 각본상, 남우조연상(로빈 윌리엄스) 수상이라는 값진 결과로 완성된다. 또한 제5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각본상을 공동 수상했으며, 아카데미에서는 감독상, 작품상, 음악상 등 9개 부문에 후보로 노미네이트 되었다.</p> <p contents-hash="304ab47a57fb267fca9856c537b4a6af7d0c98e4dd4f437e76f1025247a42383" dmcf-pid="zmC4jKe4vk" dmcf-ptype="general">3월 4일 롯데시네마 개봉한다.</p> <p contents-hash="8583d3a98e5cda774030e9d977c40389b469b6b777955771a0b70968ffb73245" dmcf-pid="qsh8A9d8yc"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BrIfNbRfl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정은우, 사망 하루 전 장국영 사진 남겼다.."그리운 부러운 아쉬운"[Oh!쎈 이슈] 02-11 다음 유재필, 데뷔 이후 첫 시상자 된다…‘디 어워즈’ 프리젠터 발탁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