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X엄현경, KBS '기쁜 우리 좋은 날' 주연 낙점… 3월 첫 방송 작성일 02-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ode3V7n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658450e9caf9ce52eae6b3d5e641d7ddc5078432cb4386e9f9a3d9733d9217" data-idxno="661271" data-type="photo" dmcf-pid="BAsEkViP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HockeyNewsKorea/20260211163704993tedu.jpg" data-org-width="720" dmcf-mid="73BUpmGh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HockeyNewsKorea/20260211163704993ted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79bd6205416e862d6de98d63892957f7df8191542d719b6f18a039acce4429" dmcf-pid="KkIwD4LxLz"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연출 이재상, 극본 남선혜)이 주연 배우 4인방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f3a34d22c79dfc9183aff4a06fe731dcb3aa57b66a32e0f18b44ac86e5a06a31" dmcf-pid="9ECrw8oMi7" dmcf-ptype="general">'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가는 '완벽남'과 종잡을 수 없는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을 그린다.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다양한 세대의 이야기를 담은 따뜻한 가족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037c748df6d161bb4776766113bc559d6fe5e4ad9257aa116011eff3bbe977c" dmcf-pid="2Dhmr6gRiu" dmcf-ptype="general">작품의 면면도 화려하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아버지가 이상해'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입증한 이재상 감독과 '수지맞은 우리'로 트렌디한 필력을 보여준 남선혜 작가가 손을 잡았다. 여기에 연기파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db5e3a05d9b6acbff46ce8165682b7c3eaa7d1a3376776efbef7192a6b2af12c" dmcf-pid="VwlsmPaeiU" dmcf-ptype="general">먼저 윤종훈은 까칠한 건축사 '고결' 역을 맡았다. 시니컬한 눈빛과 독설로 무장했지만 그 이면에 말 못 할 사연을 가진 인물이다. '펜트하우스', '7인의 부활' 등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윤종훈은 이번 작품에서 완벽함과 인간미를 오가는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919c396183c5a7d177d9dcb1bd611fc43042b522988062b8f99a8dc8722c54cf" dmcf-pid="frSOsQNdRp" dmcf-ptype="general">엄현경은 무한 긍정 에너지의 스타트업 개발자 '조은애'로 분한다. 집에서는 구박받는 처지지만 해피바이러스를 전파하는 인물로,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생의 위기를 맞게 된다. '용감무쌍 용수정', '두 번째 남편' 등에서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엄현경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d9eb20b0d298ac04564fd6aa54edfe9d921bcefc3727f468f4881c703e58b92" dmcf-pid="4mvIOxjJd0" dmcf-ptype="general">여기에 정윤이 일편단심 순정파 본부장 '고민호' 역을, 윤다영이 명석한 두뇌 뒤에 '막춤의 대가'라는 엉뚱함을 숨긴 커리어 우먼 '서승리' 역을 맡아 극의 재미를 더한다. 두 사람이 보여줄 전략기획실 내에서의 특급 케미스트리 또한 주요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6ee447aea23028c730e7ddc503224f2f522993ff4f53abd32c9b78721b494e8a" dmcf-pid="8sTCIMAid3"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네 배우의 만남이 일일드라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현실 공감 가족 이야기와 특별한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cb2d83b403a8771a28dae847abd6ee2ad2a5926c2806a06e4574f329b340ba2" dmcf-pid="6OyhCRcnRF" dmcf-ptype="general">한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마리와 별난 아빠들' 후속으로 오는 3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741c580dbf163101836d4c67a88dc6561e373c84672ce28e9fba02c4146263a" dmcf-pid="PDhmr6gRMt"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6e6690c6e515679eff725df6d9076b582e94c68bcfdf407e53fc1fe0cdd7ba42" dmcf-pid="QwlsmPaeL1" dmcf-ptype="general">사진=각 소속사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는 아이 목소리에 ‘철렁’…인터폴 ‘AI 피싱’ 경고 02-11 다음 진짜 ‘두쫀쿠’ 유행 끝났네... 박명수도 “이제 남아돈다더라” (라디오쇼)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