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 몰라요” 한국 쇼트트랙 탈락시킨 미국 스토더드 선수 입 열었다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1 29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976757"></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JTBC 해설위원 곽윤기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꽉잡아윤기'에서 미국 쇼트트랙 대표팀 코린 스토더드와 만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스토더드는 어제(10일) 혼성 계주 준결승에서 미끄러져 우리나라 김길리 선수를 넘어지게 했는데요. 미끄러진 이유와 김길리 선수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힌 스토더드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 보시죠. </div><br><br> [코린 스토더드/미국 쇼트트랙 대표팀] <br> “길리요? 몰라요.“ <br><br>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어제(10일)] <br><br> 혼자 미끄러진 미국 코린 스토더드 그리고 그에 걸려 넘어진 김길리 <br><br> 한국은 그렇게 '노메달' <br><br> 김길리 부상에 대해 묻자 코린 스토더드가 남긴 말 <br><br> "길리 몰라요." <br><br> 어제(10일) 하루 동안 3번이나 넘어진 이유도 밝혀 <br><br> [코린 스토더드/미국 쇼트트랙 대표팀] <br> “지금 링크장은 피겨스케이팅 얼음이에요. 쇼트트랙을 위한 얼음이 아니에요. 너무 부드러워요. 선수들을 보세요. 모두가 헤매고 있어요” <br><br> 피겨스케이팅과 '공용'에 온도도 높은 경기장 <br><br> 얼음이 지나치게 부드러워 자꾸 미끄러진다고 주장 <br><br> 어드밴스 구제받지 못한 한국 이에 대한 스토더드의 생각은? <br><br> [코린 스토더드/미국 쇼트트랙 대표팀] <br> “생각 안 했어요. 저는 어차피 떨어졌으니까요.” <br><br> 취재지원 임민규 <br> 화면출처 유튜브 'kwakyoongy'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1/0000477996_001_20260211162812480.jpg" alt="" /><em class="img_desc">JTB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우는 아이 목소리에 ‘철렁’…인터폴 ‘AI 피싱’ 경고 02-11 다음 충돌 불운 속 멈춰선 메달 소식...그래도 쇼트트랙·피겨 메달 레이스 '계속' [2026 동계올림픽]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