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피버' 안보현 "이주빈과 '덩치 케미', 여태 못 본 그림"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2-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ihe3V7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4a4e38a077ae63628dea149ed19c607664d198ab1268fafbde920f22ae9b04" dmcf-pid="pYnld0fz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스프링 피버, 안보현 인터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tvdaily/20260211162344471ewav.jpg" data-org-width="658" dmcf-mid="3yMmPZB3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tvdaily/20260211162344471ew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스프링 피버, 안보현 인터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4486a29edcb356daf4ceda1f2d8ddc57eba58508ec1b9d4eacd104fcb4d689" dmcf-pid="UGLSJp4qC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스프링 피버'의 배우 안보현이 상대역 이주빈과의 로맨스 연기에 대해 밝혔다.</p> <p contents-hash="68a770c6865c31f536248a8a483610d322f47fd2cd97bf9a01274ef094a37d3f" dmcf-pid="uHoviU8BWo"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안보현과의 인터뷰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모처에서 진행됐다. 안보현은 10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극본 김아정·연출 박원국)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d2c87484454f0bccc3bfdbeac1c710dfd8f12c45e6f062058b66da797226e6e" dmcf-pid="7XgTnu6bCL" dmcf-ptype="general">'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핑크빛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안보현은 선재규 역할을 맡아 '인생 남주'라는 극찬을 받으며 작품의 인기를 견인했다.</p> <p contents-hash="b1756621572424a186409ba49a5b7934d6928532f070b75de0242d3aae79b034" dmcf-pid="zZayL7PKln" dmcf-ptype="general">특히 극 중 선재규와 윤봄의 풋풋하면서도 코믹한 '로코' 케미스트리가 큰 화제를 모았다. 안보현은 "내가 먼저 캐스팅 됐고 이주빈이 뒤늦게 합류했는데, 대본 속에서 글로만 윤봄 캐릭터를 본 상태에서 처음 만난 이주빈이 정말 인물과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주빈에 대해 "당돌하면서도 선생님 역할에 잘 어울렸고, 아담한 체구라 보호 본능도 느껴졌다"라며 첫인상을 떠올렸고, 리딩을 두어 차례 진행하며 점차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073da26b595e55370fe4437392f629041e6b4944cf1fa94b21dd916fd5e5feb" dmcf-pid="qfTBldEovi" dmcf-ptype="general">안보현은 이주빈이 털털하고 소탈한 성격이라며 "현장에서도 티키타카가 잘 맞아 촬영이 재미있었다"라고 밝혔다. 특히 화제가 된 두 사람의 키스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안보현은 "원작이 수위가 높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기대하신 시청자들도 있는 것 같은데, 사실 선재규가 동물병원 장면에서 상의 탈의한 것 외에는 노출이 없었다. 키스신도 몇 장면 정도였다"라며 "선재규가 능숙하게 키스하는 것이 아니라 서툴고 쭈뼛거리며 주먹을 꽉 쥐는 모습이라서 오히려 더 달달하게 느껴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d81de4cb28b4cae264b834ca1da9b781732287845b3763fb96fd42ba9897a8" dmcf-pid="B4ybSJDgWJ" dmcf-ptype="general">이어 안보현은 "둘 사이의 '덩치 케미'도 있었던 것 같다. 함께 서 있으면 대비가 생기고, 포옹 장면도 여태껏 많이 보지 못한 그림처럼 나왔다"라며 "윤봄을 들어서 안는다거나, 안고 돈다거나, 어깨에 걸치는 장면 같은 만화적인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스킨십으로 이어지며 작품에 잘 녹아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들도 두 사람의 피지컬 차이를 좋아해줬다며 시청자들의 반응을 미리 점쳐볼 수 있었다고도 말했다.</p> <p contents-hash="b4b4e25d666e2713bc2f651d373ead2ef2a9ae59adf17d591c88f98f4e491641" dmcf-pid="b8WKviwayd" dmcf-ptype="general">다만 일각에서 이번 작품을 통해 '제대로 된 로맨스를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오는 데 대해서는 고개를 저었다. 안보현은 "그런 생각은 들지 않았다. '스프링 피버'는 이전에 했던 로맨스와는 결이 다르다"라고 설명했다. 선재규는 의도적으로 달달함을 표현하는 인물이 아니라는 것. 안보현은 "선재규는 머릿속에 있는 기본값대로 움직이는 친구라고 생각했다. 웃기려고 한 것도, 로맨틱하게 보이려고 한 것도 아니었다. 그래서 장르가 '로코'이긴 하지만 조금 다른 장르라고 느꼈다"라고 짚었다. 그러면서도 "내가 고민했던 지점들을 시청자들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아 새로운 발견을 한 기분이다. 제 안에서 자화자찬을 하고 있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56295c08e8c27a952366f622e4793ff82beb71bcb57b57eed2895255081633d4" dmcf-pid="K6Y9TnrNS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AM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3df33ad6a2df061c4d87df11fe62eb6ec9a7b3fbb0898b4479f1e0bce0ce3668" dmcf-pid="9PG2yLmjh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스프링 피버</span> | <span>안보현</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2QHVWosAh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미12' 올 패스 김기표, AOMG와 전속계약…아티스트 행보 02-11 다음 이승연 ‘찬란한 너의 계절에’ 출연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