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조인성과 회사 설립 1년…“직원들 성과급도 줘” 작성일 02-1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tj8Hzt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44c4026858e9aea13daca19f4b1dde58eec119b257309e71954877e6da5f95" dmcf-pid="5cFA6XqF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헤럴드PO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d/20260211162645931abif.jpg" data-org-width="535" dmcf-mid="XqjzyLmj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d/20260211162645931ab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헤럴드PO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491dc6af4e2a495bb5227f5fb133d75a5e6cf9753d995180b9797c42c3d29d" dmcf-pid="1k3cPZB3tJ"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차태현이 배우 조인성과 함께 세운 매니지먼트사의 수익에 대해 밝혔다.</p> <p contents-hash="c6eb5c6d3e1eeb90d52d699a7b3b202fef205f563125c68f2a722759518d731e" dmcf-pid="tOqsJp4q1d"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배우 차태현이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ff231ee985635c850e3eb266dd06b241da28da349a516e64588dc66095bbc761" dmcf-pid="FIBOiU8BXe"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앞서 조인성과 공동 대표로 회사를 설립했다.</p> <p contents-hash="b9d5dec95781a2f33e7f0825e78029b0efcd7739c45a55a7fedbd7e5f1dd33c9" dmcf-pid="3CbInu6b1R"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차태현은 “우리끼리 매니저 한 명씩 해서 작게 하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우리와 임주환, 진기주까지 4명 소속되어돼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ecbd78970464c7975ff5e6ca58580b026f82c91763df44e75b7b0e52fd69e9d" dmcf-pid="0hKCL7PK5M"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이렇게 시작했는데, 안 그래도 회사 설립하니까 여기저기 계약 얘기가 좀 오더라. 그럴 때마다 항상 얘기한다. ‘우리는 일을 봐줄 수 없고, 그럴 사람이 없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6ed63bb942b333cbee981b4369694f7a21a97ebb7c1b8cd61bc970f04d5a9cea" dmcf-pid="pl9hozQ9Hx"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MC들이 차태현과 절친한 ‘용띠 클럽’ 멤버들을 떠올렸다. 가수 홍경민부터 배우 장혁까지 언급한 것이다.</p> <p contents-hash="2a8a7819f1983e212df31b08bef2dbd8464f0ee3e6e8a09ff43089b6f66e8703" dmcf-pid="US2lgqx2tQ"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홍경민은 혼자 회사를 하고 있고, 장혁은 저희가 솔직히 이익이 나지 않는 분들은 어쩔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8aca0f3cf1cceab5a82868fdad9690293aae3c79ed8f12013a556e7348a9098" dmcf-pid="uvVSaBMV1P"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대표로서 부담감도 털어놨다. 그는 “배우 이제훈 씨가 소속사 대표더라. 기사를 봤는데 월급날 눈앞이 하얘진다고 하더라. 저도 월급날에 대한 압박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ca535ab6fa849cb774dec3c94068a5ff034e45201bfb00e94d77d53a31cb15d" dmcf-pid="7TfvNbRfX6"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는 투자 받는 게 아니라 우리 돈으로 줘야 한다”며 “1년 지났는데 잘돼서 다행히 성과급도 줬다. 뿌듯하더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b3baa16373576cfd56eaa7b3a7a2fd0f1e886c6802caf6756d3b558d1aa300b" dmcf-pid="zy4TjKe4H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계산을 잘해야 했는데, 대충 하다 보니 성과급을 너무 많이 줬더라. 매니저들끼리 회의하다가 ‘우리가 이 정도 받을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회사 사정이 이정도는 아니었던 거 같은데’라는 말이 나왔을 정도”라며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재준 子' 현조, 2살인데 벌써?…"엉엉 울어" 아빠 지원사격, '컬투쇼' 깜짝 등장 02-11 다음 과기부총리 “쿠팡 ‘3000건 유출’ 주장 신뢰 못해...법에 따라 사실 조사”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