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동계 유망주 6명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현장 파견 작성일 02-11 32 목록 대한체육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회 기간 중 꿈나무선수 참관단을 파견한다고 11일 밝혔다. 미래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를 꿈꾸는 스키·스노보드 유망선수들에게 올림픽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br><br>꿈나무선수 참관단은 이날부터 17일까지 이탈리아의 리비뇨, 밀라노 등에서 올림픽 현장을 직접 체험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6/02/11/0005720769_001_20260211162416660.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꿈나무선수 참관단 [사진 제공= 대한체육회]</em></span><br><br>꿈나무선수 참관단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와 2018평창기념재단이 선정한 우수 선수 6명으로 구성됐다. 참가 선수 전원은 스키·스노보드 종목의 유망주로, 미래국가대표 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참관단은 현지에서 스키·스노보드 종목별 경기를 참관하고 올림픽 선수촌, 급식지원센터, 코리아하우스 등을 방문해 올림픽 운영 환경과 대한민국 선수단 지원 현장을 경험한다.<br><br>유승민 회장은 "미래 국가대표로 성장할 유망 선수들이 올림픽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선수로서 목표와 책임감을 키우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br>대한체육회는 이번 꿈나무선수 참관단 파견을 계기로 유망 선수들이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미래 국가대표 육성사업을 통해 국가대표 유망주 발굴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br>올림픽 현장 경험을 통해 국제무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경기력 향상에 필요한 동기와 목표 의식을 다질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로봇청소기에 '퀄컴' 칩셋 채용한 삼성…온디바이스 AI로 '1등' 노린다 02-11 다음 [올림픽] 관세 더비·그린란드 더비…얽히고설킨 남자 아이스하키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