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 없는 사과는 무책임”...박정민, ‘라오파’ 특별 회차 논의 밝혔다 작성일 02-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CmtETs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e8aa5dd90c5cba5b5a8a5b077c70eacc6d3463a53ec57281b672f0b6bc43d2" dmcf-pid="7qhsFDyO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휴민트’ 박정민 인터뷰. 사진| 샘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SEOUL/20260211161307606tapr.jpg" data-org-width="700" dmcf-mid="UdCmtETs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SEOUL/20260211161307606ta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휴민트’ 박정민 인터뷰. 사진| 샘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799bad869c19e899ea02f7a2ae639721d51c72d401c721384c15378056342d" dmcf-pid="zBlO3wWIW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박정민이 공연 직전 취소 사태와 관련해 직접 사과문을 올렸다.</p> <p contents-hash="39242bc830bd191584105fb6c244e53dad57dfe6c8741aa73cfad0e6a57fe9d7" dmcf-pid="qbSI0rYCC0"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11일 회사 계정을 통해 뮤지컬 ‘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 취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지난 10일 해당 공연은 시작 약 5분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취소되며 관객들의 혼란과 불편을 초래했다.</p> <p contents-hash="9ec724e0a5ba18df1d486d2e1978d321d5c659e96f2fc5a33a8db6749f3f5d69" dmcf-pid="BKvCpmGhy3"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어제 저녁 공연에 찾아와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린다”며 “일부 조명기에 문제가 생겨 관람에 큰 불편을 드릴 것이라는 판단에 제작사 측에서 취소를 결정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이어 “퍼펫 안에서 움직여야 하는 퍼펫티어들의 안전상 이유도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771b0fb796a1b22250e67fbf9ad46a0720083a902c515e8e3249c31646f6bf3" dmcf-pid="b9ThUsHlW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그는 “어떤 이유도 관객분들이 받으셨을 그 순간의 충격을 달래드릴 수 없는 저희의 불찰”이라며 “미처 열리지 않은 극장 문을 등지고 발걸음을 돌리셨을 관객분들의 허탈함을 생각하면 드릴 말씀이 없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f4e572dd32c7c25835cc5fd9f50cbe72d2af16f74ea102da98ae614f6b7f3f35" dmcf-pid="K2yluOXSSt" dmcf-ptype="general">사과가 늦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대안 없는 사과는 오히려 무책임한 행동이 될 것 같았다”며 제작사와 특별 회차 편성 등 대안을 논의해왔음을 밝혔다. 그는 “재공연이 모든 분들의 허탈함을 채워드릴 수는 없겠지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ad514ce54cfaff5da0c86f8be67b38e69fa4826494b10a05278cf19655eab54" dmcf-pid="9VWS7IZvv1"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배우들과 스태프 모두 관객분들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며 “원치 않은 경험을 하게 해드려 면목이 없다”고 재차 사과했다. 이어 “앞으로 남은 회차 더욱 열심히 하겠다. 가능하시다면 재공연하는 날 뵐 수 있기를 바란다”며 “팀을 대신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또 두쫀쿠 소신 발언… "한물갔다, 5500원도 안 먹어" 02-11 다음 조인성 품위, 박정민 절제, 박해준 폭주…'휴민트' 액션계의 두쫀쿠[TEN스타필드]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