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 뭉쳐 적 옮긴 원어스, 더 단단해져 맞이할 2막 [N이슈] 작성일 02-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O18Hzt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00e2935185e844a984ead4f2153d222648bc26c5b2ae35d9e85d56e5751218" dmcf-pid="8InO3wWI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어스/RB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1/20260211161338410jmna.jpg" data-org-width="1400" dmcf-mid="fBYqiU8B5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1/20260211161338410jm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어스/RBW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8a88450654042def8d5268018fef8e822d6937950b5c69d013a3045146565e" dmcf-pid="6CLI0rYC1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원어스가 RBW와 계약 종료 후 단체로 비웨이브에 이적, 새롭게 2막을 연다.</p> <p contents-hash="ead4e7cff23a528cab9373d5b1b30d9cd75a5a00ea076a33a9c81a9d50da3119" dmcf-pid="PhoCpmGh5i" dmcf-ptype="general">원어스는 올해 2월 소속사 RBW와 전속계약이 종료된다. 지난 1월 RBW는 "원어스 멤버들과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해 왔으며, 그 결과 2026년 2월 말을 끝으로 다섯 멤버 전원과의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라며 "원어스는 2026년 1월 예정된 새 앨범 발매 및 방송 활동을 마지막으로 RBW 소속으로서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3834cf167a1ff86988ac0a622ae3dd8a51ddaec51df0d138044587ae59b1e25" dmcf-pid="QlghUsHlYJ" dmcf-ptype="general">RBW는 원어스 멤버들의 팀 활동을 지지했다. RBW는 "전속 계약 종료와는 별개로 당사와 멤버들은 원어스가 지닌 가치와 정체성을 이어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으며 향후에도 원어스라는 이름으로 그룹 활동을 지속하기로 결정했다"라며 "당사는 멤버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원어스로서 투문(팬덤명) 여러분과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팀 활동에 필요한 제반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582600ead826d4fca99fd63fcb35b23561a0dc47c83016ee1c2303f7de6b868" dmcf-pid="xSaluOXS1d" dmcf-ptype="general">이후 원어스는 새로운 소속사를 찾았다. 다섯 멤버는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이하 비웨이브)에서 새 출발하게 됐다. 이번달 5일 비웨이브는 "원어스 멤버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과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현재 원어스의 싱글 '원'의 각종 활동 및 스케줄은 오는 20일까지 RBW에서 진행한 이후 비웨이브로 이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3bdcd604f5ff3a90b61fe4aefb172ff39682c6959271f8677f976fde1be8c99" dmcf-pid="y638c2J6He" dmcf-ptype="general">앞서 원어스와 RBW에서 인연을 맺었던 구본영 비웨이브 대표가 활동에 힘을 보탠다. 비웨이브는 멤버들의 뜻에 따라 이들의 전사인 RBW에서 원어스와 관련된 IP 구입을 모두 마친 상태다. 이와 함께 "원어스로 활동하는 데 어떠한 제약이나 아쉬움이 없도록 음악과 방송, 공연 등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98d14bc9049e514da6ec1e31a4d363b65903d8dc4df3ad58448448929b52ac1" dmcf-pid="WP06kViPHR" dmcf-ptype="general">지난 2019년 가요계에 등장한 원어스는 '발키리', '태양이 떨어진다' 등 강렬한 곡으로 K팝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데뷔 초반 엠넷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하며 '4세대 대표 퍼포머'로 자리매김했다. 그 후 '뿌셔'(BBUSYEO), '반박불가'(No diggity), '월하미인'(月下美人 : LUNA)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곡을 발표하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p> <p contents-hash="ead22e35af6cb70b332a3ca883cca6dcf2cf575997925b100e748056e590e29d" dmcf-pid="YbGBnu6bZM" dmcf-ptype="general">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던 원어스는 올해 전속계약 종료를 앞두고 멤버들끼리 더 똘똘 뭉쳤고, '단체 이적'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리며 팀 활동을 이어갈 의지를 보였다. RBW와 아름다운 이별을 한 원어스는 오는 20일부터 새 회사인 비웨이브에서 활동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7e068f53e5eb6fa1a2a6e9ea63d69195280ee3eebad39106e02ca77db9d44e56" dmcf-pid="GKHbL7PKtx" dmcf-ptype="general">바뀐 환경에서 새롭게 2막을 시작하게 된 원어스가 비웨이브에서는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이들이 보여줄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587c54a92730d149610f14520f05ce6af85a491a5a3b192007eb29d7ca5c7e66" dmcf-pid="H9XKozQ9YQ"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인성 품위, 박정민 절제, 박해준 폭주…'휴민트' 액션계의 두쫀쿠[TEN스타필드] 02-11 다음 김산호, 하이퍼나인엔터와 전속 계약…무대와 브라운관 잇는 전방위 행보 예고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