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호, 하이퍼나인엔터와 전속 계약…무대와 브라운관 잇는 전방위 행보 예고 작성일 02-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j3Q5b0I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0618c908a5be05bf3fee9437190276fab5ebce64eca8aa0766312d87d63528" dmcf-pid="2uA0x1Kp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퍼나인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bn/20260211161436350wsqq.png" data-org-width="600" dmcf-mid="KZXesQNd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bn/20260211161436350wsq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퍼나인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8c0ec6ebac91854f33c086c57c0fe7250998f8851286e41ceb26cf6078d2d8" dmcf-pid="VI2mtETsDK" dmcf-ptype="general">배우 김산호가 하이퍼나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86dbff98d9bd28fcb5ccfe5d20c0a5fd207275c0d184511312f2d64fc5c9496" dmcf-pid="fCVsFDyODb" dmcf-ptype="general">하이퍼나인엔터테인먼트는 11일 “뮤지컬 무대에서 다져진 압도적인 성량과 장악력은 물론, 브라운관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뿜어내는 배우 김산호와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라며, “무대와 매체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해 온 김산호가 자신의 역량을 가감 없이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7606676b66e1f169141264adcb24ce3623335828d263d91841b00b255babd9c" dmcf-pid="4hfO3wWIEB" dmcf-ptype="general">2006년 뮤지컬 ‘그리스’의 주인공 ‘대니’ 역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김산호는 데뷔 초부터 탄탄한 가창력과 훤칠한 피지컬로 ‘뮤지컬계의 황태자’라 불리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그날들’, ‘쓰릴 미’, ‘모래시계’, ‘미세스 다웃파이어’ 등 굵직한 작품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p> <p contents-hash="ea98f116971939db4f49fabd469d2b343fdfee79934ed1b6a770e8fdb64a6f4d" dmcf-pid="8l4I0rYCmq" dmcf-ptype="general">더불어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를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은 그는 SBS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KBS1 ‘여름아 부탁해’ 등에서 안정감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최근에는 KBS2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에서 강직한 무신 ‘정성’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묵직한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p> <p contents-hash="89bdc1380da3bf3f6cd6d4d0ad8096473cf89765007fa7d0d81fea356cf1bc9b" dmcf-pid="6S8CpmGhrz" dmcf-ptype="general">새 소속사 하이퍼나인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또 한 번의 비상을 준비하는 배우 김산호가 앞으로 어떤 작품과 연기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기대된다.</p> <p contents-hash="e8f94d42242b1008badc2d540f46a0e1c4fe6ed9f8b6d5c8a7b53bd23ca981d7" dmcf-pid="Pv6hUsHlO7" dmcf-ptype="general">현재 김산호는 소속사 이적 후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이며, 무대와 스크린을 오가는 멀티 플레이어로서의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QTPluOXSsu"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xyQS7IZvDU"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똘똘 뭉쳐 적 옮긴 원어스, 더 단단해져 맞이할 2막 [N이슈] 02-11 다음 임영웅 ‘HERO’ EDM 리믹스 영상 900만뷰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