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쇼트트랙!’ 분당 최고 시청률 13.8% 집계 [밀라노 동계올림픽] 작성일 02-11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2/11/0003058900_001_20260211161416080.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승서 아쉽게 탈락한 대표팀. ⓒ AP=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경기를 보기 위해 시청자들이 TV 앞으로 몰려들었다.<br><br>10일 오후(이하 한국시각) JTBC에서 중계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가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가구 평균 시청률 7.7%, 타깃 3.8%를 기록했다. 전 채널 포함 시청률 1위다.<br><br>특히 쇼트트랙 혼성 계주가 아쉽게 탈락한 준결승전은 분당 최고 시청률(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이 13.8%까지 치솟았고 타깃 최고 시청률 역시 6.4%까지 올랐다.<br><br>한편, 지난 7일 중계된 올림픽 개회식의 시청률은 1.8%(전국 가구 기준)로, 2022년 베이징 대회(9.9%·KBS1) 대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번 대회는 공중파 3사가 중계를 포기했고, JTBC가 단독으로 중계 중이다. 관련자료 이전 유승은 향한 일본의 트집잡기…"보드를 왜 집어던져? 한국의 국민성" 02-11 다음 업비트, '시니어 금융골든벨'로 디지털 격차 해소 나선다... 스포츠 ESG까지 확장하는 두나무의 상생 행보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