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시니어 금융골든벨'로 디지털 격차 해소 나선다... 스포츠 ESG까지 확장하는 두나무의 상생 행보 작성일 02-11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OECD 국제 금융교육 주간 맞춰 1200명 대상 시니어 디지털 금융 역량 강화<br>참가자 93% "사기 예방 자신감 향상"... 금융·가상자산 교육 효과 입증<br>탁구·태권도·LCK 후원까지... 두나무, 스포츠 ESG로 사회적 책임 확대</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11/0000149092_002_20260211161507438.png" alt="" /><em class="img_desc">11일 두나무가 시니어 세대의 디지털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해 '금융감독원 x 업비트와 함께하는 시니어 온라인 금융교육 도전! 금융골든벨(이하 시니어 금융골든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업비트, 2026 _시니어 금융골든벨_ 참가자 모집). /사진=두나무</em></span></div><br><br>[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생생한 소식을 STN뉴스에서!!] 류승우 기자┃두나무가 금융감독원과 손잡고 만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시니어 금융골든벨'을 개최한다. 디지털 금융 역량 강화와 금융사기 예방을 목표로 한 이번 교육은 OECD 국제 금융 교육 주간에 맞춰 진행된다. 두나무는 동시에 프로탁구리그, 태권도 품새, LCK 후원 등 스포츠 ESG 활동도 병행하며 '디지털 금융 기업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br><br><strong>디지털 격차 해소 앞장…1200명 대상 금융·가상자산 교육</strong><br><br>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시니어 금융골든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OECD 산하 국제 금융 교육 네트워크(INFE)가 주관하는 '국제 금융 교육 주간(Global Money Week)'에 맞춰 진행된다.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 속에서 시니어 세대가 겪는 정보 격차와 금융 범죄 노출 위험을 줄이기 위한 취지다.<br><br>참가 대상은 만 50세 이상으로, 선착순 120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금융 정보 및 투자, 연금, 금융 사기 예방, 디지털 자산, 금융 소비자 보호 등 커리큘럼을 온라인으로 학습한 뒤,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해 '골든벨' 형식의 퀴즈 대회에 참여하게 된다. 성적 우수자에게는 총 300명에게 상품권과 경품이 제공된다.<br><br><strong>"사기 예방 자신감 높아졌다"…교육 효과 입증</strong><br><br>지난해 진행된 프로그램의 만족도는 높았다. 2025년 참가자 설문 결과 87%가 교육 내용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93%는 "금융 및 디지털 자산 사기를 인지하고 예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응답했다.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디지털 금융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시니어 세대의 소외 현상과 금융 범죄 노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보다 안전하고 똑똑한 경제생활을 누리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br><strong>스포츠 ESG 확장…탁구·태권도·e스포츠까지 후원</strong><br><br>두나무의 ESG 행보는 금융 교육에만 머물지 않는다. 회사는 직접 스포츠 구단을 운영하지는 않지만, 비인기 종목과 e스포츠를 중심으로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두나무는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를 후원하며 국내 탁구 흥행 기반을 다졌고, 태권도 품새 선수 후원을 통해 전통 스포츠 지원에도 나섰다. 또한 국내 최대 e스포츠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청년층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br><br>특히 e스포츠 후원은 디지털 자산 거래소라는 업의 특성과 맞닿아 있다는 평가다. 젊은 세대가 주도하는 디지털 문화와 책임 있는 금융 교육을 연결해 '건전한 투자 문화'로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br><br><strong>금융교육과 스포츠 후원, ESG 선순환 구조 구축</strong><br><br>전통 금융권이 아닌 가상자산 기업이 금융 교육과 스포츠 후원을 동시에 확대하는 사례는 이례적이다. 두나무는 디지털 금융 이해도 제고와 건전한 투자 환경 조성을 사회적 책임의 핵심 축으로 삼고 있다. 금융교육을 통한 소비자 보호, 비인기 종목 지원을 통한 스포츠 생태계 확장, 그리고 e스포츠 후원을 통한 미래 세대와의 소통까지. 두나무는 '디지털 플랫폼 기업의 ESG 모델'을 구축하며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재정의하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역시 쇼트트랙!’ 분당 최고 시청률 13.8% 집계 [밀라노 동계올림픽] 02-11 다음 원더걸스 데뷔 19주년 맞은 날…선예·유빈, 데이트 즐겼다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