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공연 취소’ 직접 사과…“갚을 수 없는 빚, 재공연서 뵙길” 작성일 02-1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ARgqx2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905ebeca1071f245eb56caf0c08e417bd5cf884607833befe8674f354c6781" dmcf-pid="VHceaBMV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정민. 사진l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tartoday/20260211160308351hhzt.jpg" data-org-width="647" dmcf-mid="995zfYu5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tartoday/20260211160308351hh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정민. 사진l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포스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754ed2a3ed5c42e12626e24ddc5a51fbb8659f3995bafaaf89170c797f6c36" dmcf-pid="fXkdNbRfGk" dmcf-ptype="general">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가 공연 시작 직전 취소되면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주연 배우 박정민이 팀을 대신해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e812aa4dafd8daf6c406d9aba36b15fbfb0c41eb54967eec62f9501635601e6e" dmcf-pid="4ZEJjKe4Gc"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11일 소속사 샘컴퍼니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제 저녁 공연에 찾아와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 일부 조명기에 문제가 생겨 관람에 큰 불편함을 드릴 것이라는 판단에 제작사 측에서 취소를 결정했던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aae2e7fe29484a45000efde42a1aac7727dc5abc96c04ac239a5eaea790794c" dmcf-pid="8GARgqx2tA" dmcf-ptype="general">앞서 10일 오후 7시 30분 개막 예정이던 ‘라이프 오브 파이’는 공연 시작을 불과 5분 앞둔 오후 7시 25분께 갑작스럽게 취소됐다. 제작사 측은 취소 사유로 ‘기술적 결함’을 들었다.</p> <p contents-hash="f9884a0b66b4c4eed83f169fdb894e54fd2922185e027d3a10b746e7411326f5" dmcf-pid="6HceaBMV5j"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미처 열리지 않은 극장 문을 등지고 발걸음을 돌리셨을 관객 분들의 그 허탈함을 생각하면 입이 열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다”며 “이 공연을 보기 위해 내어주신 그 귀한 시간과 에너지 그리고 소중한 마음들은 그 어떤 것으로도 갚을 수 없는 빚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309cc8d1fb9475d5cafa72c8ccd126c53f266d8d6a8fc96c869bcc2fee2e6ee" dmcf-pid="PXkdNbRfZN" dmcf-ptype="general">특히 박정미은 제작사와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사과가 늦어졌다며 “대안 없는 사과는 되레 무책임한 행동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기도 했다. 제작사 측에 특별 회차 편성에 대한 의견을 드렸고, 제작사도 기꺼이 받아들여 주셨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b35adfd9fd5cbfdcf93c25016f13875ef12d8e48bec27c539b411b9bf3558e3" dmcf-pid="QZEJjKe4H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앞으로 남은 회차 배우와 모든 스태프가 더욱 열심히 하겠다. 가능하시다면 재공연하는 날 뵐 수 있기를 바란다. 정말 열심히 하겠다. 그리고 팀을 대신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린다. 죄송하다”라고 재차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c4b44cfe3717c200287670c1135d8f1d9af28f1cee7b3a9813c30758456190a5" dmcf-pid="x5DiA9d8Xg" dmcf-ptype="general">박정민의 입장문에 앞서, 제작사 측은 공연 취소에 따른 환불과 재공연을 안내했다.</p> <p contents-hash="39cea5f117e60a93320d7b969a03eb7698bea761309a31abe276b57e15d12146" dmcf-pid="ynqZUsHlYo" dmcf-ptype="general">제작사는 취소된 공연에 대해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추가 공연을 편성했다. 10일 공연 예매 관객에게는 티켓 결제 금액의 10%를 환불한다. 추가 공연을 관람하지 않을 경우에는 결제 금액의 110%를 환불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3b56b2607944aae10a35ce3c623e6ad00cf57c32b18b14ce16871e329d3e966" dmcf-pid="WLB5uOXS5L" dmcf-ptype="general">한편 ‘라이프 오브 파이’는 태평양 한가운데서 조난된 인도 소년 파이가 벵골 호랑이 ‘리처드 파커’와 함께 227일 동안 구명보트를 타고 표류하다 구조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박정민은 극중 뱅골 호랑이 리차드 파커와 구명보트 위에서 생존을 건 사투를 벌이는 주인공 파이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f63d4a79aee84de60e34fc2d61c021e4400feb639542307d0026b12a010b6ad6" dmcf-pid="Yob17IZvGn"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수의 CEO 독서노트] 〈2〉초격차 02-11 다음 “빛의 속도 섭외” 은메달 김상겸, ‘유퀴즈’ 초고속 녹화 완료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