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없어도 괜찮아요?”김현진, 직진 스윗남의 정석 (러브포비아) 작성일 02-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pl9T0H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ead494beed401e3883b297e2fb381198f3ffc4e3534870fd8fa659099e535b" dmcf-pid="XqUS2ypX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ilgansports/20260211155226784xdwc.jpg" data-org-width="800" dmcf-mid="GUreviwa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ilgansports/20260211155226784xd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cd71795f43b6fe36a71df9dcdd610827c9bc945a43f184a5a2649bbe83f4a0" dmcf-pid="ZBuvVWUZsM" dmcf-ptype="general">김현진이 굳게 닫혀있던 연우의 세상에 노크한다.</p> <p contents-hash="c0ecb9d448d6f8d7274cbacbb7bf10c79a37369dcb52cb621685875fa1bcfb54" dmcf-pid="5b7TfYu5Ox" dmcf-ptype="general">오는 19일 오후 11시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을 통해 첫 공개되는 새 드라마 ‘러브포비아’는 사람보다 AI가 더 편한 데이팅 앱 대표 윤비아(연우)와 낭만파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김현진)가 AI로 스마트한 연애를 설계하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로, U+모바일tv VOD를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fd1fd699370479db36fa69c8929533ca22da03d851a2d439edb245c33a829a79" dmcf-pid="1Kzy4G71EQ" dmcf-ptype="general">‘러브포비아’ 측은 11일 아이돌급 인기를 자랑하는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김현진)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캐릭터 티저 영상을 공개해 다가올 첫 방송을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c5005e4b8082e3350505af1b9e34ab88eafa9a6eebb0dbba44ca2a9d38e04f26" dmcf-pid="t9qW8HztmP" dmcf-ptype="general">영상 속 한선호는 훈훈한 외모를 가진 작가답게 많은 팬을 지닌 ‘셀럽 중의 셀럽’으로 통하는 인물이다. 그러나 평온하던 일상도 잠시 한선호는 AI 데이팅 앱 ‘잇츠유’의 대표 윤비아(연우)와 뜻밖의 열애설에 휩싸이며 난감한 상황에 놓인다. 적반하장으로 윤비아는 “그쪽이 내 손 잡았잖아요”라며 몰아붙이고, 한선호는 “죽어도 다시 그 여자랑은 안 엮여”라고 선을 그어 두 사람 사이 어떤 사건이 발생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da4df3b8b4599818d5c247d35cdc9bb6eefe3e6a97df7b91779b54aeb6a0c729" dmcf-pid="F2BY6XqFw6" dmcf-ptype="general">하지만 한선호의 바람과는 달리 윤비아는 시도 때도 없이 그의 이름을 불러 당황하게 한다. 또한 한선호가 윤비아의 괴로워하는 모습을 목격하면서 두 사람 사이 변화가 시작되는데. 한선호는 “문제가 있다는 걸 아무도 모르는 건가?”라며 그를 걱정하기 시작하고, “어디 가요?”라는 질문을 하며 그를 따라다니는 귀여운 보디가드로 변신한다. “진짜 나 없어도 괜찮아요?”라고 물어보는 한선호의 따스한 눈빛이 얼음장 같던 윤비아의 마음까지 녹일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3VbGPZB3O8"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보현 “자신감 불어 넣어준 ‘스프링 피버’ 사투리 연기 부담 있었지만” 02-11 다음 박해준, 현실 양관식 “해외 촬영 때 두 아들과 매일 2회 영상 통화”(휴민트)[EN:인터뷰③]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