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아에스엠, 러닝 커뮤니티 기반 행사 확대 추진 작성일 02-11 36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2/11/0003502657_001_20260211155712641.jpg" alt="" /><em class="img_desc">테크노짐 서울숲 런클럽 행사 현장 사진</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최근 러닝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전국적으로 하나의 건강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국내 러닝 인구는 약 1000만 명 규모로 추정될 정도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러닝 크루와 다양한 러닝 모임 활동 역시 증가하는 등 커뮤니티 중심의 참여형 운동 문화로 발전하고 있다. <br> <br> 이탈리아 프리미엄 피트니스 브랜드 테크노짐을 국내에 전개하고 있는 갤럭시아에스엠(갤럭시아SM)은 이러한 러닝 트렌드에 맞춰 러닝을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 기반 행사와 캠페인을 확대할 계획이다. 단순한 체험형 이벤트를 넘어, 러닝을 매개로 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러닝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갤럭시아에스엠은 지난해 테크노짐과 함께 다양한 러닝 기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러닝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이어왔다. <br> <br> 한강 공원, 서울숲 등 진행한 테크노짐 런 클럽 행사를 비롯해 비스타 워커힐 피트니스 회원과 LG전자 등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원데이 러닝 클래스까지 러닝이 웰니스와 조직 문화, 커뮤니티 활동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검증한 바 있다. 올해는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러닝 액티비티를 한 단계 확장한다. <br> <br> 대표적인 사례가 테크노짐과 세계 육상 종목을 관장하는 국제 스포츠 기구 세계육상연맹(World Athletics)이 공동으로 선보이는 월드 트레드밀 챔피언십 ‘RUN X™’다. RUN X™는 전 세계 러너들이 동일한 조건에서 5km 기록으로 경쟁하는 세계 최초의 트레드밀 기반 글로벌 러닝 대회다. <br> <br> 테크노짐의 스마트 트레드밀과 디지털 에코시스템을 통해 전 세계 피트니스 및 스포츠 센터가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되며, 장소나 날씨의 제약 없이 실내에서도 글로벌 러닝 경험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br> <br> 대회는 2026년 1분기부터 전 세계 센터의 참여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화되며, 2분기부터 일반 러너들의 참가 신청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지정된 센터에서 5km 주행 기록을 측정하고, 해당 기록은 디지털 시스템을 통해 인증 및 집계된다. 국가별·연령별 상위 기록자는 예선을 거쳐 2026년 말 열리는 최종 결선에 진출하게 된다. <br> <br> 테크노짐 코리아 이반석 대표는 “러닝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웰니스 트렌드 중 하나”라며 “RUN X™를 비롯해 러닝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을 통해 러닝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실내에서도 누구나 글로벌 러닝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r> <br> 한편 갤럭시아에스엠은 RUN X™를 시작으로 러닝 전문 공간 및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러닝 트렌드에 부합하는 참여형 러닝 행사와 웰니스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일상 속 건강한 움직임을 확산시키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과천시청 육상팀, 제주 전지훈련으로 시즌 준비 박차 02-11 다음 조인성 "'휴민트'·'호프'·'가능한사랑' 어깨 무거워…행복하지만 부담"[인터뷰④]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