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는 경찰서行∙이이경은 라디오, 12일 폭로전 속 움직인다 [Oh!쎈 이슈] 작성일 02-1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oh5cSrh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b6f1818330c8427458cb3b25abdb9c2f0a41a8838acb4662c28d0ff7d0beba" dmcf-pid="Pggl1kvm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poctan/20260211154145856kgyn.jpg" data-org-width="650" dmcf-mid="8t7RA9d8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poctan/20260211154145856kgy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0b078fc705cf8d54ee55f5c4b62f51a7392470c5e28065a30444df57345f2e" dmcf-pid="QaaStETsWZ"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같은 날, 다른 자리. 폭로와 반박이 교차하는 가운데 박나래는 경찰서로, 이이경은 라디오 스튜디오로 향한다. 12일, 연예계를 뒤흔든 연쇄 논란의 분기점이 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b50b1f9696961fdced697b0d7efdcba6576b42769d8f0194d174a0e0c186c95" dmcf-pid="xNNvFDyOyX" dmcf-ptype="general">■ 박나래, 피고소인 신분 첫 출석…“마지막 입장문” 이후 직접 입 여나</p> <p contents-hash="8f9d9f94d51248a029728596edfe9e840f3ac8b70ab9a500e1056ac44b33bd02" dmcf-pid="y00Pgqx2yH"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박나래는 12일 오후 2시 30분께 서울 강남경찰서에 피고소인 신분으로 출석한다. 전 매니저들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이른바 ‘갑질’ 의혹으로 고소된 데 따른 조사다. 혐의는 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이다. 이에 박나래 측은 공갈·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e212aeb9946613e9691598b4a7fb1c1bb23085c4c355b416423f7da389694e9" dmcf-pid="WppQaBMVWG"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출석은 불법 의료행위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주사 이모’ A씨가 의료법·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9시간 조사를 받은 직후 이뤄진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쏠린다. A씨는 조사 후 SNS에 “이제 너희들 차례”라며 추가 폭로를 암시했고, ‘전’과 ‘무’ 사진, 예능 프로그램 로고 이미지 등을 게시해 파장을 키웠다.</p> <p contents-hash="2b6418a13d5950e88d42a630e50ce0bfbbea99328e3ab87c8cf3945a5d37ab2d" dmcf-pid="YUUxNbRfSY"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앞서 영상 형식의 ‘마지막 입장문’을 통해 추가 발언을 자제하겠다고 밝혔으나,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임금 체불·4대 보험 미가입·사적 심부름·지인 횡령 의혹 등을 전면 부인하며 전 매니저들의 ‘이중적 태도’를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0004687199a79e617ede1d82b1a324c33f58eece4c983d081e13736beaae90c" dmcf-pid="GqqdkViPhW"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막걸리 양조 기술을 배우는 근황이 전해지며 “뭐라도 해야죠”라고 짧게 심경을 밝힌 바 있다. 이번이 첫 피고소인 조사라는 점에서, 포토라인에서 추가 입장을 밝힐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707e250234f96109cf0108c835a85520b5061733f1a9c0595fe6248ad9e58e7b" dmcf-pid="HBBJEfnQWy" dmcf-ptype="general">■ 이이경, 폭로자 재등판 속 ‘컬투쇼’ 출격…묘한 타이밍</p> <p contents-hash="7211d6bdf0434d0c3c24b0090e35f6b436cda5f3f01280024dcec85f8a8293c0" dmcf-pid="XbbiD4LxCT" dmcf-ptype="general">사생활 루머에 휩싸인 배우 이이경은 같은 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페셜 MC로 나선다. 논란 이후 대중과 마주하는 본격 행보다.</p> <p contents-hash="67df1440353f73ffea6cb6efefe43667d918cda760933a7c9a9137acf8ca6bf2" dmcf-pid="ZKKnw8oMlv" dmcf-ptype="general">자신을 독일인 여성이라 밝힌 A씨는 10일 SNS를 통해 “한국 경찰 수사에 협조 중이며 증거와 신분 자료를 제출했다”고 주장했다. 비대면 방식으로 수사가 한 달 이상 진행 중이라고도 덧붙였다. 수사 종료 후 ‘자료의 당사자’가 누구인지 명확해질 것이라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52c251fd50fd645ccf0819aef1c609b026c884abe4c20361ab3c1006407448c9" dmcf-pid="599Lr6gRCS"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이이경과의 DM이라 주장하는 메시지를 공개했다가 “AI 조작”이라며 사과, 이후 번복하는 등 입장을 여러 차례 바꿨다. 이에 이이경 측은 “영장 발부 후 용의자가 특정될 것”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3476196c106b35f875a53ba7de88da78b331beff04dc804e6a371a516b0e32f2" dmcf-pid="122omPaeyl"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논란 여파로 일부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으나, 현재 예능 ‘나는 솔로’, ‘지지고 볶는 여행’, ‘용감한 형사들’ 등에 출연 중이며 새 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 공개도 앞두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의 ‘컬투쇼’ 출연은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502e8344364107962b1a51a8bd1ecbacf2f30c1611f91cbddef378f5c477c0f" dmcf-pid="tVVgsQNdWh" dmcf-ptype="general">■ 12일, 말의 무게가 달라진다</p> <p contents-hash="491f188d754ba16613ee4884bc11c54652e9bac997e52954cfd34ff52f2a9720" dmcf-pid="FffaOxjJTC"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수사기관 앞에, 이이경은 마이크 앞에 선다. 한쪽은 법적 진술, 다른 한쪽은 대중과의 소통.</p> <p contents-hash="f2598b640dc4a9cba9c403b37ae7617b322082b308dbf38afee3e870bc50fa07" dmcf-pid="344NIMAiCI" dmcf-ptype="general">연쇄 폭로와 맞고소, 재등판과 강경 대응이 얽힌 가운데 12일 두 사람의 행보가 향후 여론과 수사 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689aefb4b1ec8711953a5f587101180039b89b0dea7685c17a205da76b11f23" dmcf-pid="088jCRcnyO"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b70ce12d4488d536a8c981160510e8ec02a7fcc85d92ed50e1b28c9b9d736c28" dmcf-pid="p66AhekLCs"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숙소 무단 침입 피해..JYP "스토킹 엄중 처벌" [공식] 02-11 다음 [공식] 이원종,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최종 탈락…"모든 후보가 부적격"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