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엑소 ‘첸백시’ 자산 가압류…26억 규모 작성일 02-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F0VWUZk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16272325e50c6514257cb94efb491e45d07e1a7c4a70b8447c03c6bf53b141" dmcf-pid="Xw3pfYu5j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엑소 첸, 백현, 시우민./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chosunbiz/20260211154329397ecxr.jpg" data-org-width="4848" dmcf-mid="GjX5BltW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chosunbiz/20260211154329397ec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엑소 첸, 백현, 시우민./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799bf1cce4a3cd292bd54de1c38dc82f8132cc5ba1659cddba75858bb8c28e" dmcf-pid="Zr0U4G71A5"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엑소(EXO) 멤버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의 자산을 가압류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6d3130ad6c3c2e0a6f9ca280987390aaf849c62cfa331762bd63b3b0a522bf6" dmcf-pid="5mpu8HztjZ" dmcf-ptype="general">11일 가요계에 따르면 SM은 최근 첸백시의 일부 자산에 대해 가압류를 진행했다. 가압류 대상에는 첸의 주택 전세금 채권, 백현의 경기 구리시 소재 아파트, 시우민의 서울 용산구 아파트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47b1b5d37dfc840a1cdf3de68d2f8b0ae274870cbd24eb75df0aa7cdad7c8db" dmcf-pid="1sU76XqFkX" dmcf-ptype="general">이번 가압류에서 SM이 청구한 금액은 총 26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멤버별로는 첸 3억원, 백현 16억원, 시우민 7억원 수준이다. 가요계에서는 SM이 2023년 6월 양측이 체결한 합의 내용을 근거로, 개인 활동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채권을 보전하기 위한 조치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0b9959c994b16e5e1df638e0cd81b20cbfdbe5b358948c1bd7f6faf5f23d50fc" dmcf-pid="tOuzPZB3cH" dmcf-ptype="general">SM과 첸백시의 갈등은 2023년 6월부터 본격화됐다. 당시 첸백시는 정산 문제와 계약 기간 등을 문제 삼아 기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SM은 정산 자료 제공이 충분했다는 입장을 내며 이른바 템퍼링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cd8d76e0db0c4bab6a5a1bc743e6cd2b2429f39d3777fe47bf0362428af4834" dmcf-pid="FI7qQ5b0oG" dmcf-ptype="general">이후 양측은 2023년 6월 18일 합의에 도달했다. 엑소의 그룹 활동은 SM에서, 개인 활동은 INB100에서 진행하되, 첸백시가 개인 활동 매출의 10%를 지급하는 내용이 골자였다.</p> <p contents-hash="ab064f69f03785ef731bb4c6c2f1f75f0481bbb1bc8cb65e1a7ecd1035684766" dmcf-pid="3CzBx1KpNY" dmcf-ptype="general">다만 갈등은 이듬해 다시 불거졌다. 2024년 6월 첸백시는 SM이 음반·음원 유통수수료율 5.5% 보장 관련 약정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반발했고, SM 임원들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으나 해당 건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6e2547c421fc84355a465befeca3762fa950a0d8fb5ca463ca4c643545eed23" dmcf-pid="0oWGuOXSoW" dmcf-ptype="general">또 지난해 10월에는 엑소 완전체 활동을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됐다. 당시 SM은 “기존 합의서에 따른 개인 활동 매출 10% 지급”을 요구해 왔으나 “아직 이행되지 않았다”고 입장을 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596c3e41b532b57a72a8b349ea88e2e7731e989db4a85faf56a714c3e9be1c73" dmcf-pid="pgYH7IZvcy"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이원종,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최종 탈락…"모든 후보가 부적격" 02-11 다음 박정민 '연극 5분전 취소' 직접 사과.."진심으로 죄송"[전문]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