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타네~” 자신의 경기 영상 처음 본 김상겸, 반응은? [지금올림픽] 작성일 02-11 32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973143"></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200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은메달리스트 김상겸 선수가 본인의 경기 영상을 처음으로 본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 선수는 “정신이 없어 현지에선 볼 시간이 없었다”며 자신이 경기를 하는 모습에 눈을 떼지 못 했습니다. [지금올림픽]에서 전해드립니다. </div><br> 자신의 경기 모습을 처음으로 본 김상겸 선수. <br><br> 현지에선 "정신이 없어서 챙겨 보지 못했다"라고 말하며 경기 화면에 눈을 떼지 못 했습니다. <br><br> [김상겸/ 스노보드 대표] <br> “다 처음 봐요.” <br><br> [박한솔/ 김상겸 선수 부인] <br> “손에 땀이 나요” <br><br> [전영희 기자] <br> “처음 보시니까 어때요?” <br><br> [김상겸/ 스노보드 대표] <br> “잘 타는 것 같은데요?” <br><br> “저 구간에서 실수한지도 몰랐어요. 어디서 실수 하긴 했는데 어디인지...” <br><br> [오대영 앵커] <br> “결승에서 어떤 부분이 좀 아쉬우세요?” <br><br> [김상겸/ 스노보드 대표] <br> “저때는 좀 결승이니까 욕심이 조금 생기더라고요. 16강, 8강, 4강전 할 때보다 상 초반 부분을 조금 더 세게 탔어요. 안쪽 라인으로. 그게 바로 실수로 나오더라고요. 지금 영상 보니까 아쉬운 것 같아요.” <br><br> 본인은 다소 아쉬워했지만, 우리 국민들에겐 누구보다 뜨겁고 자랑스러운 은빛 질주였습니다.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1/0000477985_001_20260211154415308.jpg" alt="" /><em class="img_desc">자신의 경기 모습 처음 보는 김상겸 선수</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적자 늪’ 카카오게임즈, 텐센트 끈 떨어지자 매각설 ‘솔솔’ 02-11 다음 중국 떠들썩하게 한 린샤오쥔 ‘패싱’…쇼트트랙 2000m 혼성 계주 결승 노메달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