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첸백시 자산 26억 가압류…"백현 16억·시우민 7억·첸 3억" 작성일 02-1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iJTnrN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f2cba8a192d0907429e440bbb56fbf74a6941e5b80529e5031396bee94645d" dmcf-pid="8eniyLmj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첸백시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tvnews/20260211153645836tlxi.jpg" data-org-width="900" dmcf-mid="foWyfYu5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tvnews/20260211153645836tl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첸백시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55813e2674e8d8c3a7888e7bac4d50f3a9fcb3f1dd81f8baa85023d18fce75" dmcf-pid="6dLnWosAvh"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의 자산을 가압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2345e9006abeef5e64611e36b0f7755d0f1f86cbbbf7d5981e29f6b1fbed2ae0" dmcf-pid="PJoLYgOchC" dmcf-ptype="general">11일 비즈엔터에 따르면 최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첸백시의 자산을 가압류했다. 가압류된 자산은 첸의 주택 전세금 채권, 백현의 경기 구리시 아파트, 시우민의 서울 용산구 아파트 등이다. </p> <p contents-hash="0999aa76b9f1c6cb7f0feb2dfa1970ad7c0e03325b7b9ac5116941ffe5fb6cff" dmcf-pid="QigoGaIkyI" dmcf-ptype="general">이번 가압류에서 SM이 첸백시를 상대로 청구한 금액은 총 26억 원(첸 3억, 백현 16억, 시우민 7억)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SM과 첸백시가 2023년 6월 맺은 합의에 따라 발생한 개인 활동 매출 10% 상당의 채권을 보전하겠다는 취지다. </p> <p contents-hash="f897803710e9f43f051dfc0b1500c8146771deda7dd78f756ec0418a68d69fc1" dmcf-pid="xnagHNCESO" dmcf-ptype="general">양측 분쟁은 2023년 6월 첸백시가 SM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면서 시작됐다. 이들은 전속계약 해지 통보에 대해 SM의 정산자료 및 정산 근거 사본 요청 거부, 부당한 장기 계약 및 추가 연장 시도 등을 이유로 들었다. 당시 양측은 극적으로 갈등을 봉합했으나, 1년 만에 갈등이 재점화됐다. </p> <p contents-hash="ba813e902f863ccea181bfaaf701096bea228e163a11e77778d51719ca7a3d37" dmcf-pid="y53Fd0fzys" dmcf-ptype="general">2024년 SM은 첸백시 측이 개인 활동 매출의 10%를 지급하기로 한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다며 첸백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첸백시 측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SM이 합의서 체결 조건으로 약속한 앨범 유통 수수료 5.5%를 불이행했다”라며 반발했다. </p> <p contents-hash="6d3318deb44c1f318b0728c1e732c30c0185437aabf9ba0cec73dbe7bc67f0c2" dmcf-pid="W103Jp4qWm" dmcf-ptype="general">이후 첸백시 측은 정산금 청구 취지의 반소를 제기하며 SM 임원들을 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고소·고발했으나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다. 또 첸백시가 SM을 상대로 제기한 엑소 활동 정산 자료 일체에 대한 문서제출명령 신청, 정산과 관련된 회계장부, 정산 자료 등 서류 일체의 열람 및 등사(복사) 가처분 신청은 기각당했다고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Ytp0iU8BT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정남, ‘스프링 피버’ 종영 소감 “함께한 동료와 시청자분들께 감사” 02-11 다음 SM, 어닝 서프라이즈…4분기 영업이익 62.2%↑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