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첸백시 자산 가압류…26억 상당 작성일 02-11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TmhekL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a0407e8b6b9d9a712937cce55257b0b151399d244931db5249eff14ab2573d" dmcf-pid="UJysldEo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첸, 백현, 시우민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ydaily/20260211153706816tmyc.jpg" data-org-width="563" dmcf-mid="0qRVPZB3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mydaily/20260211153706816tm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첸, 백현, 시우민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def11ae3e250bf2fb118c17d3ee3a3df12e253cb13b9b6924a8b1bddd06d63" dmcf-pid="u0nPe3V7D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의 재산을 대상으로 가압류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46f4e29fde1fbc7a0a670bc0ea7c2aa950d46074d55c928b96c41af32ce49ef7" dmcf-pid="7pLQd0fzI9" dmcf-ptype="general">이번 조치는 세 사람의 개인 활동 수익 일부를 보전하기 위한 것으로, 첸의 주택 전세금 채권, 백현의 경기 구리시 아파트, 시우민의 서울 용산구 아파트 등이 포함됐다. 총 청구 금액은 26억 원이며, 첸 3억 원, 백현 16억 원, 시우민 7억 원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e72f15f032d210e70dae9885a35770c958638051ee38c27477bf6ce23448602d" dmcf-pid="zUoxJp4qOK" dmcf-ptype="general">2023년 6월 첸백시는 정산 자료 부족과 장기 계약 문제를 이유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SM 측은 이 과정에서 새 소속사 INB100의 모회사와 관련한 사전 접촉 의혹을 제기했다. 양측은 같은 해 6월 그룹 활동은 SM, 개인 활동은 INB100에서 진행하되 개인 활동 수익의 10%를 SM에 지급하기로 합의했지만, 2024년 6월 첸백시는 SM이 약정을 지키지 않았다며 갈등을 재점화했다.</p> <p contents-hash="aaa1adf0ed37673cdbebf14e8ba47f21b0352b4715658622003c375db0e38fd1" dmcf-pid="qugMiU8Bwb" dmcf-ptype="general">또한 첸백시 측은 SM 임원들을 상대로 사기 혐의 고소를 진행했으나 증거 부족으로 불기소 처분됐고, 공정거래위원회에 제기한 음원 유통 수수료 관련 의혹도 무혐의로 결론났다. 지난해에는 세 명이 엑소 그룹 활동에서 제외되면서 갈등이 다시 부각됐으며, 양측은 여전히 개인 활동 매출 분배를 둘러싸고 입장 차를 보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방극장을 핫핑크로!” 안보현X이주빈X차서원, 최종회 대본 인증샷과 종영 인사 02-11 다음 '휴민트' 박해준 "악역 부담 컸지만…류승완 감독 제안 영광" [N인터뷰]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