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동계올림픽에 꿈나무선수 참관단 파견 작성일 02-11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키·스노보드 유망선수에 올림픽 현장 체험 기회 제공</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대한체육회가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기간 중 미래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를 꿈꾸는 스키·스노보드 유망선수들에게 올림픽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꿈나무선수 참관단을 파견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2/11/0006217619_001_20260211153613686.jpg" alt="" /></span></TD></TR><tr><td>꿈나무선수 참관단이 출국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체육회</TD></TR></TABLE></TD></TR></TABLE>꿈나무선수 참관단은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이탈리아(리비뇨, 밀라노 등)에서 다양한 일정을 통해 올림픽 현장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br><br>이번 꿈나무선수 참관단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와 2018평창기념재단이 선정한 우수 선수 6명으로 구성됐다. 참가 선수 전원은 스키·스노보드 종목의 유망주로, 미래국가대표 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다.<br><br>참관단은 올림픽 현장 경험을 통해 국제무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경기력 향상에 필요한 동기와 목표 의식을 다질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br><br>현지에서 스키·스노보드 종목별 경기 참관을 비롯해 올림픽 선수촌, 급식지원센터, 코리아하우스 등을 방문하고, 올림픽 운영 환경과 대한민국 선수단 지원 현장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br><br>유승민 회장은 “미래 국가대표로 성장할 유망선수들이 올림픽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선수로서 목표와 책임감을 키우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대한체육회 측은 “이번 꿈나무선수 참관단 파견을 계기로 유망선수들이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미래국가대표 육성사업을 통해 국가대표 유망주 발굴과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울주문화재단 임직원, 헌혈 캠페인…"지역 상생 강화" 02-11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K-RE100 업무협약 체결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