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호인 단식테니스협회 랭킹시상식 개최...윤충식, 12년 연속 1위 작성일 02-11 3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2/11/0000012531_001_20260211152510218.jpg" alt="" /><em class="img_desc">생활체육 남자단식 부문에서 1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윤충식(사진제공/단식협회)</em></span></div><br><br>2025 한국동호인 단식테니스협회(회장 최재국) 랭킹시상식이 26년 1월 31일(토) 천안 웨딩베리컨벤션 크랜배리홀에서 열렸다. 이날 남여 랭킹수상자, 단식발전상 수상자, 유소년기금 후원대상자, 협회임원, 각지부임원, 대회장 및 관계자, 후원사, 수상자 가족 등 70여명이 참석하였다.<br><br>최재국 협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단식대회를 꾸준히 개최해 주시는 대회 관계자들께 감사를 전하며, 이 자리에 오기까지 땀 흘려 노력하신 수상자들께도 축하한다. 우리나라 테니스가 세계의 변방에 있는것이 아니라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유소년 유망주를 지원하는 방안을 고민해 보겠다"라고 하였다.<br><br>2025년 한 해 동안 단식대회는 157개(남자부 126개, 여자부 31개)가 전국 각지에서 실시되어 전년도 115개(남자부 90개, 여자부 24개) 대비 42개가 증가하였으며, 참여 동호인은 7,022명으로 1,400여만원의 유소년 기금이 적립되어 시상식에서 유소년 선수들에게 전달되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2/11/0000012531_002_20260211152510282.jpg" alt="" /><em class="img_desc">최우수 대회상 테니스TV배</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2/11/0000012531_003_20260211152510343.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톱10 선수들</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2/11/0000012531_004_20260211152510404.jpg" alt="" /><em class="img_desc">공로상 위호신</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2/11/0000012531_005_20260211152510459.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톱10 선수들</em></span></div><br><br>남자부 랭킹1위 윤충식(팀던롭,홍천종운,양평무지개,넘버원)씨는 12년 연속 단식랭킹 1위를 차지하여 남자부 단식테니스계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수상소감으로 자신의 멘탈 코치인 아내에게 감사인사를 하며 작년에는 아내와 함께 랠리 10개를 성공하였고, 올 해에는 랠리 20개를 성공하겠다고 하여 웃음을 자아냈다.<br><br>랭킹7위 김동욱(동탄단테매), 랭킹8위 강창현(울산 렛츠테니스), 랭킹9위 방승인(대구 명인), 랭킹10위 오시형(서울 나눔귀뚜라미)은 처음으로 랭킹 10위에 진입하여 상위랭커를 위협하는 세대 돌풍의 주역으로 떠올랐다.<br><br>여자부 랭킹2위 라리사(창원단테매,명서)는 러시아 출신의 외국인으로 국내에 거주하며 여자부 단식대회에 출전하여 외국인으로 처음으로 여자 단식랭킹 톱10에 드는 기염을 토헀으며 여자 외국인의 단식대회 출전을 향한 의지를 불태울 수 있는 본보기가 되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2/11/0000012531_006_20260211152510517.jpg" alt="" /><em class="img_desc">유소년 기금 전달식</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2/11/0000012531_007_20260211152510577.jpg" alt="" /><em class="img_desc">유소년 기금을 받은 선수들</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2/11/0000012531_008_20260211152510639.jpg" alt="" /><em class="img_desc">단식 협회 임원진</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2/11/0000012531_009_20260211152510709.jpg" alt="" /><em class="img_desc">최재국 회장의 인사말</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2/11/0000012531_010_20260211152510763.jpg" alt="" /><em class="img_desc">최우수 지부상, 군포단테매</em></span></div><br><br>여자부 랭킹7위 김은경(영천88,어울림)은 남,여 통틀어 60대의 나이에 처음으로 랭킹 톱10에 진입하여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몸소 실천하였으며, 단식대회에 출전하는 것을 극구 만류했던 남편에게 나이가 많아도 보란듯이 해 낼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어 남편이 이제는 든든한 응원군이 되었다고 하며 눈시울이 붉어져 많은 박수를 받았다.<br><br>단식발전상 수상으로는 최우수지부상은 군포단테매(회장 이장원)가 선정되었고, 우수지부상에는 대구단테매와 동탄단테매가 선정, 최우수대회상은 테니스TV배(대회장 박건환), 공로상에는 위호신(위단테배 경기이사), 모범상에는 김상열(서울명문)이 수상을 하였다<br><br>유소년 기금 후원으로는 이룬(의정부 효자초5-초등랭킹3위), 홍서준(강원 양구초5-초등랭킹4위), 이예린(대구 군위중2-14세부 랭킹1위), 김시윤(울산 제일중2-14세부 랭킹1위)까지 4명이 유망주로 선정 되어 3백만원의 후원금을 받았으며 그 외 5곳은 각 1백만원의 후원을 받아 1,700만원이 지원 되었다. 한국동호인단식테니스협회가 후원하는 유소년이 메이저 테니스대회 결승에 서는 날이 오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망주 후원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2/11/0000012531_011_20260211152510821.jpg" alt="" /><em class="img_desc">우수지부상, 동탄단테매</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2/11/0000012531_012_20260211152510890.jpg" alt="" /><em class="img_desc">우수지부상, 대구단테매</em></span></div><br><br>이날 후원사인 낫소에서 이원희 부사장을 대신하여 송재혁 과장이 참석하여 단식테니스협회와 후원 계약서를 체결하였다. 낫소와 동행은 2014년부터 시작하여 2026년까지 13년간 후원을 하고 있어 국산 토종브랜드인 낫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제2후원사인 안동제비원과도 올 한해 동행하기로 하였다.<br><br>2026년에는 단식대회가 남자부 167개 대회, 여자부 40개 대회, 합 207개 대회가 전국 각지에서 실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단식대회가 더욱 발전하여 대회 참여인원도 8천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안물안궁’ 불륜 고백한 노르웨이 간판스타…“며칠간 스포츠는 뒷전, 오직 그녀뿐” [2026 밀라노] 02-11 다음 [동계올림픽] 최가온, 첫 금메달 도전…스노보드 기세 이어갈까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