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엑소 첸백시 자산 가압류 '26억 상당' 작성일 02-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1ZbSFYp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1866965df43f35e86cda54aff7330f74eff25703320feb4692435fcf87a266" dmcf-pid="bPt5Kv3G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JTBC/20260211151446201qcxt.jpg" data-org-width="540" dmcf-mid="qi9BRF2up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JTBC/20260211151446201qcx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5050ab22fe344bb7a18e5cdb9147d5fe5592ee97cf20e53bded001e8d6141a4" dmcf-pid="KQF19T0HFB" dmcf-ptype="general"> SM엔터테인먼트가 엑소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와 갈등을 장기화하고 있다. 총 26억원 상당의 자산에 대해 가압류도 진행했다. </div> <p contents-hash="8a7b385ef795ad8d554651e842b2d5cfeb5f702ceddcf096178c4023903fca2d" dmcf-pid="9x3t2ypXUq" dmcf-ptype="general">11일 가요계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는 첸의 주택 전세금 채권(3억원), 백현의 경기 구리시 아파트(16억원), 시우민(7억원)의 서울 용산구 아파트 등을 가압류 했다. 이는 SM엔터테인먼트와 첸백시가 2023년 6월 맺은 합의 조항에 따라 개인 활동 매출 10% 상당의 채권을 보전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p> <p contents-hash="bf2e8c630433621458120c0804153853b54808fe7755aede3b42df5f1bb6be3d" dmcf-pid="2M0FVWUZ0z" dmcf-ptype="general">양측의 갈등은 해를 거듭해 장기화되고 있다. 첸백시는 SM엔터테인먼트와의 객관적 증빙이 없는 정산, 부당한 장기간의 계약 등을 이유로 계약해지를 원했고, SM엔터테인먼트에서는 첸백시의 이후 소속사인 INB100의 모회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템퍼링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0e25140518eb38f5da4802fb0073e448ef19c698decb02e5438faba7e9490b03" dmcf-pid="VDP8gqx207"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2023년 6월 18일, 첸백시의 개인 활동 매출 10%를 지급하기로 하면서 갈등이 일단락됐다. 하지만 이후 2024년 6월 첸백시는 SM의 합의 불이행을 주장했고, SM 역시 이후 멤버들의 전속계약 이행청구 소송을 제기하며 법적 분쟁이 진행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99cc0cd687bcf752697d134bea1b4e800a8d3bdc408d0d9af657febfacb21b82" dmcf-pid="fwQ6aBMV0u" dmcf-ptype="general">지난해에는 엑소 그룹 활동에 첸백시 멤버들이 참여하지 못하게 되면서 다시금 갈등이 격화됐다. </p> <p contents-hash="b3eabac42481f7d2e7cf647ccbc21b156589fd24b96c35290b4fa064bcc1b951" dmcf-pid="4rxPNbRfUU"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소속사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인간’ 인교진, 능청+코믹 연기의 진수…미워할 수 없는 ‘겉차속따’ 매력 02-11 다음 '데이식스 직속 후배'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스토킹 피해'..JYP "피의자 엄중 처벌" [공식][전문]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