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악플러, 무더기 실형 선고... "가족 위협 인물도 경찰 입건" 작성일 02-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이유 측, 악성 게시물 및 불법행위 네티즌 상대 법적 대응 진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dHqh1yn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6a97738066d0b79d73e0732878dd4817a5616675dea324669f62d46be56ade" dmcf-pid="tCJXBltW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유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1일 아이유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성희롱 등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법적 대응 상황을 알렸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hankooki/20260211151509286wxje.jpg" data-org-width="640" dmcf-mid="5GAU6XqF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hankooki/20260211151509286wx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유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1일 아이유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성희롱 등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법적 대응 상황을 알렸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c503fa5f739658009732769303302f14ed5b135b4ba2eab61f7bb948cc778f" dmcf-pid="FhiZbSFYL9" dmcf-ptype="general">가수 아이유(IU) 측이 악성 게시물 및 불법행위에 대한 법적 대응 현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ac6c61b817c3eb71a21f0186b44c285f5b34a6858ad681b0e328b56e3deb7459" dmcf-pid="3ln5Kv3GeK" dmcf-ptype="general">아이유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1일 아이유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성희롱 등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법적 대응 상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625a6a64bf56c38b39e1f8cc0572ebaa6c48881b6dc081b8c0c3d06ba229ffc9" dmcf-pid="0SL19T0HRb"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당사는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유한) 신원을 통해 지난해 총 96명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을 진행했다"라며 "지난 공지 이후 내려진 판결 또는 처분은 벌금형 7건, 벌금형 및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 1건,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3건, <span>징역형의 집행유예 및 보호관찰 1건이다</span>. 한 차례 고소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도 악성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작성한 자들에 대해서는 추가 고소가 이뤄졌으며, 이들에 대해서는 단순한 약식명령이 아닌 정식 재판(구공판) 절차가 진행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c09d9506ffea462d99566f1f6d9954aa8cebb915d3b6c2e478caedb78e02199" dmcf-pid="pvot2ypXeB"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아이유의 간첩설 루머를 유포한 네티즌은 벌금 500만 원 형을 선고받았다. 또한 SNS에서 아이유에 대해 허위 표절 의혹을 제기하고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던 네티즌을 상대로 제기한 정신적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는 법원이 손해배상 청구액 3,000만 원 전부를 인용(전부 승소)했다.</p> <p contents-hash="ec46ee1bdd04209c431022ef5f0106dc3807927e25b0d5c1bd9c2427bcaf3cd6" dmcf-pid="UTgFVWUZRq" dmcf-ptype="general">또한 아이유에 대해 사실무근의 중대 범죄 연루설 및 국적·정체성과 관련된 허위 루머를 반복적으로 유포하고, 성희롱성 게시물을 작성한 네티즌에게는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및 보호관찰 명령이 내려졌다.</p> <p contents-hash="1ed253b4f6a53345fdb11d8e2e35dd8cc4e2248f1e1b942e7268237da2330746" dmcf-pid="uya3fYu5ez"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이 외에도 유튜브를 통해 아티스트에 대한 비방 및 허위사실을 유포한 사이버 렉카 계정에 대한 형사 고소 사건은 현재 수사기관에서 수사 진행 중"이라며 "해외 사이트에서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한 사용자에 대해서는 민사상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으며, 해당 사용자의 신원 특정을 위해 미국 법원에 정보공개청구 신청 진행 절차를 밟는 중"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2133d2fcb6687912cc5a1bafd7f3a45744ec5afbc95b03d6e1cfb896b7e9b7a" dmcf-pid="7WN04G71L7"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아이유의 가족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신변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행위에 대한 엄중 대응도 시사했다. 아이유 측은 "최근 아티스트의 자택, 가족의 거주지 및 회사 인근을 찾아와 신변을 위협하거나 금전을 요구하는 등의 불법행위를 한 자들이 경찰에 입건되어 수사가 진행된 사례가 다수 발생했다"라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 없이 형사 고소를 포함한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고 못박았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zYjp8HztRu"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 직속 후배'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스토킹 피해'..JYP "피의자 엄중 처벌" [공식][전문] 02-11 다음 브리트니 스피어스, 히트곡 저작권 싹 팔았다 “3천억원 수준 ”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