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민, MZ대군의 유연한 장르 변주 [은애하는 도적님아] 작성일 02-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dCQ5b0hh"> <div contents-hash="fcef3f8f8d82895f43fbdf49a58a53129b7000bd621540bc45413e78b2d67f30" dmcf-pid="XxkZaBMVS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8069fe05064ef07c0df3e88482b49f4c20b0532265b52bd3d97e0d3d998437" dmcf-pid="ZME5NbRf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상민, MZ대군의 유연한 장르 변주 [은애하는 도적님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tarnews/20260211150439631yccq.jpg" data-org-width="1200" dmcf-mid="G8NYnu6b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tarnews/20260211150439631yc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상민, MZ대군의 유연한 장르 변주 [은애하는 도적님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1805a78abcc2942ada53c4a57dc1078a54bd3ef26a0e9549468db57f42e199" dmcf-pid="5RD1jKe4SO" dmcf-ptype="general"> <br>배우 문상민이 로맨틱 코미디와 정극을 넘나드는 유연한 연기 변주로 전 세대를 사로잡는 존재감을 증명했다. </div> <p contents-hash="40611d4361659be59d097b255f3097575aac8afc85b96206ecc3faa4b6b73446" dmcf-pid="1ewtA9d8hs" dmcf-ptype="general">문상민은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에서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아, 홍은조(남지현 분)와 영혼 체인지를 겪으며 1인 2역의 정점을 찍었다.</p> <p contents-hash="8890ad638eeb4a9790b7c33c302c89b86df71bb2d10ef2ef3c282a030084ef25" dmcf-pid="tdrFc2J6hm"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회차에서 문상민은 다채로운 장르 섭렵의 순간들로 화면을 가득 채웠다. 그는 이열의 몸을 빌린 홍은조의 영혼을 연기하며 특유의 습관과 말투를 디테일하게 살려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e6ce1750bb418a7aab28dc91f07b618a0f840efe2afca4c86683e2553c88c8ef" dmcf-pid="FJm3kViPyr" dmcf-ptype="general">반면 폭군 이규(하석진 분)의 광기와 백성들의 처참한 현실을 목격하며 각성하는 장면에서 문상민은 본연의 묵직한 정극 카리스마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결이 전혀 다른 두 장르를 능수능란하게 오가는 'MZ 대군의 유연한 장르 변주'는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33d2393e54765de82b9a61430d4908808ca9eb964efdc44b0b99aac3b0e51390" dmcf-pid="3is0EfnQTw"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12회 엔딩에서는 습격을 받고 강물로 추락하는 위기의 순간, 다시 본체로 돌아온 그의 밀도 높은 연기가 전율을 선사했다. "너의 죽음도 대신할 날이 올 거라고, 나의 답은 기꺼이"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완성된 충격적인 엔딩은 문상민이 서사를 이끄는 배우로서의 내공을 여실히 보여준 지점이었다.</p> <p contents-hash="86f953d8bb947110fe33967743e588ed00f7e258e10a0c8496bf0d7c94452d9a" dmcf-pid="0nOpD4LxWD" dmcf-ptype="general">이 같은 문상민의 활약은 작품의 흥행과 더불어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증명했다. 이에 '은애하는 도적님아' 12회는 시청률 7.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문상민 파워'를 제대로 입증했다.</p> <p contents-hash="872947d8535005ef31642df7488fd9a40896b8bbcafab1825d20b4ad8be561bc" dmcf-pid="pLIUw8oMCE" dmcf-ptype="general">한편, 문상민은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기세를 이어 오는 20일 공개되는 넷플릭스(Netflix) 영화 '파반느'에서 무용수의 꿈을 접고 현실을 살고 있는 청년 경록 역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817e6542f53f3e75535c8eea2fa14732804156db72a5668b9c305e2a210dc91" dmcf-pid="UewtA9d8Ck" dmcf-ptype="general">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준 "'폭싹' 양관식 왜 지우나 그 좋은 캐릭터를..사빠죄아 지워주길" [인터뷰①] 02-11 다음 한지민·박성훈·이기택, 연애에 임하는 서로 다른 방식(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