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공격하지 마" 조언한 안톤 오노... 네가 할 소리는 아닌데?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1 36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970581"></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올림픽이란 원래 불확실한 겁니다" 지난 10일 쇼트트랙 혼성 계주에서 미국 코린 스토더드 선수가 넘어지며 한국팀까지 탈락하는 불운이 있었죠. 그런데 이 상황을 두고 미국의 안톤 오노가 후배에게 조언을 남겼습니다. "성급했다", "멘탈 잡아라"는 훈수 끝에 "올림픽은 원래 예측불허"라는 말을 덧붙였는데요. 글쎄요, 그 불확실성을 '할리우드 액션'으로 만들었던 장본인이 할 말인가 싶습니다. </div><br> 쇼트트랙 2000m 혼성 계주/2월 10일 <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br><br> 준결승에서 넘어진 미국 스토더드 선수 <br><br> 한국 김길리도 걸려 넘어져 결승 진출 좌절 <br><br> 악명(?) 높은 '선배' 미국의 안톤 오노가 '후배' 스토더드에게 조언을 했다는데… <br><br> [안톤 오노/ (출처: 야후 스포츠 데일리)] <br> "일찍 공격할 필요가 없었어요. 그 시점에 추월을 시도할 이유가 없었다는 뜻입니다." <br><br>[안톤 오노/ (출처: 야후 스포츠 데일리)] <br> "이제 스토더드 선수는 멘탈을 재정비해야 합니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다시 시작해야 해요." <br><br> 후배에게 마지막으로 해준 말은? "올림픽이란 원래 이런 것" <br><br> [안톤 오노/ (출처: 야후 스포츠 데일리)] <br> "빙질이 큰 역할을 하긴 하지만, 결국 올림픽이란 원래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불확실성에 대비해야 하는 거죠." <br><br> 불확실성의 원조가 바로 안톤 오노 너야… <br><br>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 <br>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br><br> 안톤 오노의 할리우드 액션으로 대한민국 김동성 선수가 실격했던 그날 <br><br> 안톤 오노의 조언은 2002년의 악몽을 소환했다 <br><br> 취재지원 고운선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1/0000477971_001_20260211150708809.jpg" alt="" /><em class="img_desc">JTB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환상 호흡' 탁구 임종훈-신유빈,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등극 02-11 다음 알베르토 “子 이탈리어도 원어민이지만 한국어 제일 편해, 외국어 능력=모국어부터” 소신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