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子 이탈리어도 원어민이지만 한국어 제일 편해, 외국어 능력=모국어부터” 소신 작성일 02-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iAUsHl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2459c9414409328e3a290e755e2d912c41b94c1ad449e76059fe5ee5b51356" dmcf-pid="1OncuOXS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워킹맘 이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145228896snur.jpg" data-org-width="716" dmcf-mid="ZzpKmPae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newsen/20260211145228896sn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워킹맘 이현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tILk7IZvS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b0035ef86faf31c7d199c43451a3dcc38f644e0a640c538d1e374329bff0e245" dmcf-pid="FCoEzC5TWH" dmcf-ptype="general">알베르토가 아들의 언어 교육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0d744310da413acad885347404715ad3ac500e505ec0f31e59ff359b02ad8cb" dmcf-pid="3ZmvPZB3WG" dmcf-ptype="general">최근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는 '아빠들은 정말 이런가요? 알베르토‧해리포터의 현실 육아썰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4084af4d934efb0b9513ab07f409f2797df3e31710618df48670b1cc9d03da86" dmcf-pid="05sTQ5b0TY"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서 이현이는 육아에 대한 대화 중, 알베르토에게 "아들 레오는 어느 언어가 제일 편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알베르토는 한국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4cfcae2cc68a3f1709e516593eb318fab9f15ae88a74e755ce59137ff72b1b6" dmcf-pid="p1Oyx1KpyW" dmcf-ptype="general">알베르토는 "저랑 이탈리아 말로 대화한다. 그것도 원어민이다. 근데 그러다 웃긴 말은 한국어로 한다. 유머는 제일 편하고 가까운 언어로 하는 거 같다. 그래서 레오는 한국어가 제일 편하구나 싶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b0e652b366291f27efcb461ebd24f71443a7f9344366bc466f1cc062ae49b9b" dmcf-pid="UtIWMt9Uvy" dmcf-ptype="general">이에 해리포터는 “외국어를 어릴 때부터 접하는 게 정말 좋은 것 아니냐. 이탈리아 유치원 같은 데 안 다녀도 되지 않냐”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1d28704ade8f69da37676f0d36c06e0650ce12051ac4108eeab5b12e72ee13bf" dmcf-pid="uFCYRF2uvT" dmcf-ptype="general">그러자 알베르토는 “쉽지 않다. 많은 한국 분들이 어릴 때부터 영어 조기 교육을 하자고 생각하는데, 제가 느낀 건 일단 쉽지 않다는 것”이라며 “아이들은 외국어 배우는 데 관심이 1도 없다. 결론은 두 개 언어를 완벽하게 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acee6de9e667febfe9197c876c0e66caa4f62850fec7b0980697a34b522e347" dmcf-pid="73hGe3V7Tv" dmcf-ptype="general">이어 “메인 언어가 있어야 하고, 외국어를 잘하는 아이들은 모국어를 잘하는 친구들이다. 타일러 한국어 잘 하지만 어릴 때부터 배운 게 아니다. 모국어를 잘한다”라며 “외국어 조기 교육의 장점은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게 발음”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f0de4c322cd98fc04c08edec290a3651b3909efa6c40989d173fa2e1011bedf" dmcf-pid="z0lHd0fzT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만 사실 외국어는 발음을 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qpSXJp4qv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UvZiU8Bv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찍 공격하지 마" 조언한 안톤 오노... 네가 할 소리는 아닌데? [지금 올림픽] 02-11 다음 세상에 없던 상속녀 최지수, 정형화된 재벌가 캐릭터 탈피(미쓰홍)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