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살아있는 게 행운" 브리트니 스피어스, 25년 저작권 통매각..3천억원 작성일 02-1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be5cSr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59da0ceed7754dfc2a613f7e21efb61e5c3dabc1dbb83becdcd0790a6796bc" dmcf-pid="YifL0rYC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poctan/20260211145542955qrgr.jpg" data-org-width="600" dmcf-mid="yZ7QGaIk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poctan/20260211145542955qr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be989c31fcfb6ba81447c9a238f7a0d8730293e91fe4685663c4af591986b9" dmcf-pid="Gn4opmGhl8"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팝의 아이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자신의 음악 인생을 상징하는 음악 유산을 전격 매각했다. 가족을 향한 날 선 폭로가 이어진 직후라 더 큰 파장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8ef1f4e7e9290dc3a93c9dbe9096b2c45d0a81d8972f2d118eb36b4a921ee4a1" dmcf-pid="HL8gUsHlv4" dmcf-ptype="general">외신 보도에 따르면 스피어스(44)는 데뷔곡 ‘…Baby One More Time’을 비롯해 ‘Toxic’, ‘Oops!… I Did It Again’, ‘Gimme More’ 등 수십 년간의 히트곡이 포함된 음악 저작권 지분을 음악 퍼블리싱 기업 'Primary Wave'에 넘기는 계약서에 지난해 12월 30일 서명했다. 정확한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지에서는 “랜드마크 딜”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2eaf4395e19f864754a8953010b1a3ba4f494f67201a92daf22c839bbf68b46a" dmcf-pid="Xo6auOXSWf"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저스틴 비버의 약 2억 달러(한화 약 3000억 원) 규모 카탈로그 매각과 비슷한 수준일 가능성도 제기된다. 스피어스의 카탈로그는 1999년 데뷔 이후 빌보드 1위 싱글 11곡, 톱10 히트곡 30곡 이상, 누적 앨범 판매 1억 장 이상이라는 상징성을 지닌 ‘현대 팝의 금맥’으로 평가받는다.</p> <p contents-hash="3dee1891249b5760c3f9405254173c4d84b715768bec421dd4da7cb3a4b65bac" dmcf-pid="ZgPN7IZvWV" dmcf-ptype="general">특히 그의 곡들은 현재도 스포티파이·애플뮤직·유튜브 등에서 수십억 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막대한 수익을 창출 중이다. 레거시 아티스트들의 카탈로그 매각이 이어지는 가운데, 스피어스 역시 자산 재편에 나선 셈이다.</p> <p contents-hash="777a94c9e4ca3ae370b6ab239011ea61c615a9c449217d64d59fc7659e2ea13b" dmcf-pid="5aQjzC5TW2" dmcf-ptype="general">이번 결단은 최근 가족을 향한 강도 높은 발언과 맞물려 더욱 주목된다. 스피어스는 SNS를 통해 “나는 살아 있는 게 행운”이라며 가족을 향해 “무섭다”고 토로했다. 13년간 이어진 후견인 제도 종료 이후에도 갈등의 불씨가 꺼지지 않은 상황이다. 후견인 제도를 주도했던 부친 제이미 스피어스와의 관계 역시 여전히 긴장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3d9bfca3d25b8513dd1c7b1b921417e7f02d3e1a25db0af0177d8cb2793b926" dmcf-pid="1NxAqh1yS9" dmcf-ptype="general">관계자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이번 거래에 만족하고 있으며, 두 아들과 시간을 보내며 안정을 찾고 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deafecd0efbcb42cce9a13fcd4f7e96af1b5c6fb85b0fb6bf25dd1307ae12389" dmcf-pid="tjMcBltWSK" dmcf-ptype="general">가족과의 상처, 후견인 제도의 그림자를 지나 또 하나의 큰 결정을 내린 브리트니 스피어스. 이번 ‘초대형 딜’이 그의 인생 2막에 어떤 의미로 남게 될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bf5822ecee5bb9f1b11fff2aeffd108644a613651614a6e9b2804822f6a9189" dmcf-pid="FaQjzC5Tyb"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0f77e733eb72cd833934157094cd00f36e01aa4f6e7e275e4ef76028427f972d" dmcf-pid="3NxAqh1yvB"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정규 앨범 스케줄러 오픈..'뱅뱅' 흥행 속 본격 카운트다운 02-11 다음 “AI시대 경쟁력은 전력 보급…빡빡한 K-원전 규제 패러다임 바꿔야”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