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연기력·흥행 모두 증명한 ‘2026 비저너리’ 주인공 작성일 02-1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Wyd0fz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c5a46ef9c7de6998deea111d6b6d489e8f108fd7a2731b99fd95eac02104bd" dmcf-pid="zJYWJp4q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윤아, 연기력·흥행 모두 증명한 ‘2026 비저너리’ 주인공 (제공: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bntnews/20260211145704900yfgu.jpg" data-org-width="680" dmcf-mid="uOiJtETs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bntnews/20260211145704900yf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윤아, 연기력·흥행 모두 증명한 ‘2026 비저너리’ 주인공 (제공: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38abde41b172c9d8c29b2b4a76865863e471c1d41daa2fc0bfe86d9f4e9f5c" dmcf-pid="qiGYiU8BMy" dmcf-ptype="general">임윤아가 또 한 번 뜻깊은 성과를 남겼다.<br> <br>임윤아는 지난 10일 열린 CJ ENM의 ‘비저너리’(Visionary) 시상식에 참석,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성공적으로 이끈 주역으로서 ’2026 비저너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br>특히 임윤아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촬영 수 개월 전부터 요리 연습에 매진하며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축한 것은 물론 요리를 통해 성장해 나가는 서사를 캐릭터와 동화된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풀어내 큰 사랑을 받았다.<br> <br>임윤아의 활약에 힘입어 ‘폭군의 셰프’는 최종회에서 수도권 17.4%, 최고 20%, 전국 17.1%, 최고 19.4%(닐슨코리아 기준)를 달성하며 2025년에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2주 연속 글로벌 TOP10 TV(비영어) 부문 1위에 이어, 2025년 하반기 전 세계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된 모든 시리즈 콘텐츠를 통틀어 시청 시간 기준 3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모았다.<br> <br>이날 임윤아는 수상 소감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강인하고 현명한 연지영 역을 연기하면서 굉장히 즐거웠다”라고 운을 떼며 ‘폭군의 셰프’ 제작진, 스태프, 동료배우에게 감사함을 전했고, “음식이라는 소재가 굉장히 흥미로워서 선택하게 된 작품이었는데, 이 작품을 통해 음식이 모두를 하나로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 K-컬처와 K-드라마를 사랑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시는 전 세계 있는 모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재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라고 진심 어린 소회를 밝혔다.<br> <br>한편, CJ ENM의 ‘비저너리’는 2020년부터 K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인물이나 작품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며, 2025년 방송, 영화, 음악, OTT 등 전 분야의 CJ ENM IP 가운데 흥행 성과, 플랫폼 기여도, 대중 인지도, IP 지속가능성, 캐릭터 임팩트 등을 주요 기준으로 삼아 ‘2026 비저너리’의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p> <p contents-hash="dd2a35890e7633ba4daf2dd5e3d6d6f43677df607d6740c7549ca1ae5b8f121e" dmcf-pid="BnHGnu6beT" dmcf-ptype="general">윤이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밤 7시 오픈AI 본사 식당엔 긴 줄...‘코드 레드’에 밤낮없이 일한다 02-11 다음 생기원, '땀에서 혈당 재는 센서' 간단 제작 공정 구현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