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신유빈, 탁구 혼합복식 세계 1위 도약 작성일 02-11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中 린스둥-콰이만 조는 2계단 하락해 3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1/0008768992_001_20260211145423770.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탁구 혼합복식 임종훈-신유빈. ⓒ 신화통신=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 탁구의 간판인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국제탁구연맹(ITTF) 혼합복식 세계 1위에 올랐다.<br><br>11일(한국시간) ITTF에 따르면 임종훈-신유빈 조는 혼합 복식 세계 순위에서 한 계단 상승해 린스둥-콰이만(중국) 조를 밀어내고 1위가 됐다.<br><br>이로써 임종훈-신유빈은 생애 처음으로 혼합복식 세계 1위에 자리했다.<br><br>린스둥-콰이만 조가 최근 국제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반사 이익이다. 탁구 세계랭킹은 최근 1년 동안 국제대회에서 얻은 포인트로 산정하는데, 린스둥-콰이만 조는 최근 5개 대회에만 출전하는 등 국제 대회에 나서지 않고 있다.<br><br>반면 임종훈-신유빈은 꾸준한 출전과 지난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홍콩 우승 등으로 랭킹 포인트를 획득하며 세계 1위에 올랐다.<br><br>임종훈-신유빈은 오는 19일 개막하는 WTT 싱가포르 스매시에 출전, 올해 첫 우승에 도전한다. 이 대회에는 혼복에 국가별로 1개 조만 출전하는 데 중국에선 세계 9위 황유정-천이 조가 나선다. 관련자료 이전 "美 김길리 추월, 불필요했어"…'한국 쇼트트랙 역적' 오노가 입 열었다 02-11 다음 강원도청 정혜선 루지 여자 1인승 24위로 마무리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