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포춘 500대 기업 80%, AI 에이전트 도입…보안 중요” 작성일 02-1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YsA9d8r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c070045397118fe7f4d3e48549c052314e725e28c4d36caa21e0dc3ff55633" dmcf-pid="yq20HNCE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크로소프트(MS) AI 보안 보고서 '사이버 펄스' 중 세계 지역별 AI 에이전트 도입 현황. ⓒM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etimesi/20260211144637596film.png" data-org-width="700" dmcf-mid="QQdV7IZv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etimesi/20260211144637596fil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크로소프트(MS) AI 보안 보고서 '사이버 펄스' 중 세계 지역별 AI 에이전트 도입 현황. ⓒM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da859f7c03750bf8f88650e8a8e607dd1d6a948fa96f6ed29c239bf7357efc" dmcf-pid="WBVpXjhDIU"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MS)가 글로벌 주요 기업의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도입 확산을 고려, 안전한 활용을 위한 보안 원칙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8b3b84b69de3bd762752d0411becd7f3865de197b8af9b32fb3a1b43f4d5aa52" dmcf-pid="YbfUZAlwsp" dmcf-ptype="general">11일 MS AI 보안 보고서 '사이버 펄스'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협업하는 사람·에이전튼팀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포춘 500대 기업의 80% 이상이 로우코드(low-code)·노코드(no-code) 도구로 활성 에이전트를 구축·운용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c487e4931afd557c2cc5816e77d1e04e2a13a90cb2cd2193559a10a73cc408b3" dmcf-pid="GK4u5cSrD0" dmcf-ptype="general">보고서는 AI 에이전트의 급격한 확산이 가시성 격차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리스크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진단했다. 악의적인 행위자가 에이전트의 접근 권한과 권한 범위 등을 악용할 경우, 에이전트가 의도치 않은 이중 에이전트로 전락하는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136d32476f81b10a653fcdaf26699daa11a8cca349bdb0cff4cd2507f67eb856" dmcf-pid="H9871kvmr3" dmcf-ptype="general">실제 MS 디펜더팀은 메모리 포이즈닝 기법을 악용한 사기성 공격 캠페인을 포착했다. AI 레드팀은 에이전트가 기만적 인터페이스 요소로 일상 콘텐츠에 포함된 유해한 지침을 따르는 사례를 파악했다.</p> <p contents-hash="694ddcacb05b8b7a51ae8bb0813d87654aa738aadd6ef607ab282f2d07e3fee6" dmcf-pid="X26ztETssF" dmcf-ptype="general">이러한 위험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AI 도입 경쟁에서 앞서는 기업은 비즈니스·IT·보안팀이 협력, AI 에이전트 활동을 관측하고 거버넌스를 적용하며 보안을 강화하는 체계를 갖춘 곳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p> <p contents-hash="374d2dc7c00114654414ec90a8d087b581de1f0393bcaf3b9dd821b0c5ee082f" dmcf-pid="ZVPqFDyOEt" dmcf-ptype="general">보고서는 제로 트러스트 원칙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필요한 권한만 부여하는 최소 권한 액세스, ID·기기·위치·리스크 기반 명시적 검증, 침해 가능성을 항상 전제로 하는 침해 가정이 핵심이다.</p> <p contents-hash="f11542e8b75638c6460f246f2eaef7bfb64ae03ac4fa4685cf473f61fc245398" dmcf-pid="5fQB3wWIE1" dmcf-ptype="general">또 AI 에이전트 보안의 출발점으로 가시성 확보를 제시했다. 에이전트 존재 여부, 소유자, 데이터 접근 범위, 행동 양식 등을 파악하는 통합 관리체계가 필요하다는 의미다.</p> <p contents-hash="5a23fd23c83c3f0941c5d2f51fe6b568ba155c28c351dacace396d90055d7b8f" dmcf-pid="14xb0rYCr5" dmcf-ptype="general">AI 에이전트를 도입한 선도 기업들은 거버넌스를 현대화하고 불필요한 데이터 공유를 최소화하며 전사적 통제 체계를 단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보고서는 이러한 접근이 에이전트 보호를 경쟁 우위로 전환하는 전략적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8c445ecd9e223f1f56dc4c13fbd67b25321e65ecb92c0efea49916d42add23b9" dmcf-pid="t8MKpmGhrZ"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피니트 김성규, 차갑다 너 02-11 다음 "아이유는 북한 간첩" …표절 루머·허위글 유포자의 최후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