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어비스디아' 2월 출격... 미소녀 체인 액션으로 서브컬처 정조준 작성일 02-11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QHYgOc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f9a0f076041ab38cab0a1e71df2b5d5a45024f606f768a14de0e0a733ae747" dmcf-pid="qfxXGaIk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정중재 NHN 게임사업실장, 김원주 링게임즈 PD, 김태헌 링게임즈 개발사업실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etimesi/20260211142743705xhpy.jpg" data-org-width="700" dmcf-mid="7ayJe3V7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etimesi/20260211142743705xh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정중재 NHN 게임사업실장, 김원주 링게임즈 PD, 김태헌 링게임즈 개발사업실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43c76660a899300141ce94292cd0e38d0970e239fed7069182795a665530bf" dmcf-pid="B4MZHNCEmn" dmcf-ptype="general">NHN이 2월 중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어비스디아'를 출시하고 서브컬처 팬덤 공략에 나선다. 캐릭터 중심 서사와 4인 체인 액션 전투를 앞세워 기존 미소녀 수집형 RPG와의 차별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e76b5af2fa3b2504801510750d03a691d4908de173592b43193288e3f9ca4459" dmcf-pid="b8R5XjhDmi" dmcf-ptype="general">NHN은 경기도 판교 사옥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어비스디아'의 핵심 콘텐츠와 서비스 방향성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개발사 링게임즈의 김원주 PD와 정중재 NHN 게임사업실장이 발표자로 참석해 게임 소개와 질의응답, 시연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6c0278624b47c978f9618d507a44eb9371ae47fd3cfaaea84b46e563134b1fdf" dmcf-pid="K6e1ZAlwEJ" dmcf-ptype="general">김원주 PD는 '세상을 조율하는 세계관'과 미소녀 뱅가드 캐릭터, 4인 체인 액션 전투를 게임의 3대 축으로 제시했다. 그는 “'미소녀들의 체인 액션 하모니'라는 슬로건처럼, 캐릭터 간 속성 연계와 교체 플레이가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전투 경험을 구현했다”며 “이용자가 직접 플레이를 통해 차별화된 전투 리듬과 서사를 체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429b7af6890f15d04d6bf2ad5b557618416c8927c80779302689ae9dfacd67" dmcf-pid="9Pdt5cSrwd" dmcf-ptype="general">어비스디아는 정체불명의 차원 균열 '어비스 슬릿'으로 위협받는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신의 욕망이 불러온 혼란 속에서 특별한 힘을 지닌 주인공 '조율사'와 미소녀들은 오염된 사물을 정화하며 세계를 구원하는 여정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89d6c78262fc466e6798899c9e262253155aa6047b4d35f50e95db4b61285fa3" dmcf-pid="2QJF1kvmse" dmcf-ptype="general">출시 시점에는 총 20명의 미소녀 뱅가드 캐릭터가 등장한다. 각 캐릭터는 고유의 소속과 목적, 개별 서사를 갖춘 인물로 설계됐다. 전용 OST와 프로모션 영상(PV), 유명 성우 보이스를 통해 캐릭터 몰입도를 높였다. 단순 수집을 넘어 서사와 감정선을 따라가는 구조를 지향한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a342774399cb3f23f28afbbfde67d0de4693e1d54437e3019e9392941f2a0243" dmcf-pid="VVQHYgOcmR" dmcf-ptype="general">전투는 4명이 동시에 출전하는 공투 방식이다. 상황에 따라 캐릭터를 교체하는 태그 액션이 핵심이다. 네 캐릭터의 스킬을 순차적으로 연계해 4체인을 완성하면 '하모닉 스트라이크'가 발동, 전투의 정점을 연출한다.</p> <p contents-hash="7a601c4422fac8e4c3cb95c1b1f479b9e355c5afd22d747730a77e48b65ee200" dmcf-pid="ffxXGaIkIM" dmcf-ptype="general">콘텐츠 라인업도 성장·경쟁과 캐릭터 교감 요소를 병행했다. 보스레이드 기반 경쟁 콘텐츠 '어비스 인베이더', 한계 도전형 콘텐츠 '인피니티 어비스' 등을 통해 하드코어 이용자 수요를 겨냥한다.</p> <p contents-hash="79e51ea4cbc30cc4010ace9043d9fc9d83316cae3bf240c318eb306c5400a17c" dmcf-pid="44MZHNCEIx" dmcf-ptype="general">동시에 캐릭터와의 식사 데이트 콘텐츠 '같이 먹자'를 마련해 일상적 교감 요소를 강화했다. 전투 외 일상 에피소드를 통해 캐릭터 성향과 리액션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p> <p contents-hash="648f1da3853fb3d03080ef1fe0b61fb6ffa4220d969044d93a44920fd3b70c74" dmcf-pid="88R5XjhDwQ" dmcf-ptype="general">정중재 NHN 게임사업실장은 “캐릭터 하나하나가 독립적 서사를 지니고, 이를 중심으로 확장되는 세계관 속에서 이용자가 직접 이야기를 체험하도록 기획했다”며 “지속적인 세계관 확장과 장기 서비스 운영을 통해 팬덤과 함께 성장하는 게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fbb1248074799525a377d4065093108f171bd7f02b029409cedb96b1634564" dmcf-pid="66e1ZAlwEP" dmcf-ptype="general">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원, AI 관제 고도화…24시간 관제 공백 최소화 02-11 다음 KAIST, 반도체 표면 균일가공 기술개발 '정밀도 향상'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