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조인성 “12살 연하와 로맨스? 거부감 들어” [인터뷰③] 작성일 02-1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GfJp4qO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ff352024f181919e46a808f421fa496e58a11cbab502a1f9b3bdf2526ef928" dmcf-pid="yqeCXjhD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조인성. 사진제공=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ilgansports/20260211141504451jrqz.jpg" data-org-width="800" dmcf-mid="Q6jHuOXS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ilgansports/20260211141504451jr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조인성. 사진제공=NEW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749c50703fb88557126df499c5d973912d3f817b0d4fefd36df54c757d9b722" dmcf-pid="WBdhZAlwsD" dmcf-ptype="general"> <br>배우 조인성이 현재 멜로 작품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5df956e04b741e0def0431ff16aba792b2a451858d4cd4d0cd7c4642f3f7ca8" dmcf-pid="YbJl5cSrIE" dmcf-ptype="general">11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휴민트’ 조인성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24a7b74d7595e0a39130a8b0f497289ad703231249fb3a415f4a3adbb09f387c" dmcf-pid="GKiS1kvmOk" dmcf-ptype="general">이날 조인성은 향후 멜로 장르 출연 계획에 대해 “현재는 멜로 작품을 궁금해하지 않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사람에 대한 궁금증이 많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어떤 사람을 그리고 싶은지에 더 포커싱을 두는 편”이라며 “멜로는 어렸을 때 많이 해봤다. 지금의 멜로는 또 다를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사람을 더 깊이 그리고 싶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c0670c260cb0d22e16bc24fc5f62f65a1d5ab06131d781f1a65e079f2ad3619" dmcf-pid="H9nvtETssc"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멜로는 많이 해서 한도 초과”라며 웃은 뒤 “자기 복제하기가 너무 쉽다. 자기 매력을 많이 넣어야 하는 장르다 보니 자기 도취에 빠질 때도 많다고 생각한다. 저는 사람을 잘 만들고 싶어서 영화를 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5a7a42ce37c73c5664b96cc737c24cd09a95b4e3d5b4fd51e942b5816263218" dmcf-pid="X2LTFDyOIA" dmcf-ptype="general">이어 “나이가 들어가면서 해야 할 몫이 있다면 그런 것 아닐까 싶다. 40대 중반이 됐는데 12살 어린 배우와 멜로로 붙는 설정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도 있지 않겠나. 그런 것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는 대중도 있다. 물론 그것도 좋을 수 있지만, 지금은 인물을 깊이 있게 그리는 작업에 더 호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a297aefab7223468573f91c3accf488e35db0072741a4fb85cc8ab7f4f74890" dmcf-pid="ZVoy3wWIDj"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동남아에서 벌어진 국제 범죄를 추적하던 국정원 블랙 요원 조 과장(조인성)이 정보원이 남긴 단서를 쫓아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첩보 액션 영화다. ‘베를린’, ‘모가디슈’를 연출한 류승완 감독의 해외 로케이션 3번째 작품이다. 11일 개봉. </p> <p contents-hash="fd8e8d0770693a94c961cee8b6507a6e80a5b1c3632446446260f2f4d572464b" dmcf-pid="5fgW0rYCDN"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만 배우' 권일용 "'범죄도시4' 출연, AI로 바꿔라 욕 많이 먹어" (유퀴즈) 02-11 다음 아이유 측 "지난해 악플러 96명 상대로 고소·소송 진행, 선처 없을 것" [공식]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