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휴민트' 조인성 "잘 생겨진 박정민? 노력 잘 봤다, 고통의 길로 들어온 걸 환영" 작성일 02-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ZdVWUZ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38700cc843a4496e23618207542091c77e05a4b01edc5e278e1b192d10a2a4" dmcf-pid="ZX1i4G71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Chosun/20260211140330144ikwr.jpg" data-org-width="1200" dmcf-mid="G5FL6XqF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Chosun/20260211140330144ik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NEW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7573b8aa7bbce54114b700162e799a34da71504a38731091da4331bb773fda" dmcf-pid="5Ztn8Hzt3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조인성이 영화 '휴민트'로 자신의 비주얼 계보를 이은 후배 박정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ab27fed90ae9cad1620766cd7eafab70c9ec522edf57899369f07afe9adbae2" dmcf-pid="15FL6XqF0e" dmcf-ptype="general">조인성은 1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정민이의 노력을 잘 봤다. 원래 멋진 연기를 하는 건 쉽지 않다"면서 "저도 촬영 전에 30분씩 무조건 뛴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b9f92cae90f082ff76b5dade6098cb2fdac7c2f0f0adf0fa0b00b576494c564" dmcf-pid="tLatviwaUR" dmcf-ptype="general">이날 개봉한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베테랑' 시리즈, '모가디슈', '밀수' 등을 연출한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인성은 극 중 국정원 블랙요원 조 과장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241a10880f70ffe78d67773e43ff6a425c5b61d184f468074b5354b1e6ce752b" dmcf-pid="FoNFTnrN3M"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극 중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 역을 맡아, 전작보다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박정민과 영화 '밀수'에 이어 '휴민트'를 함께 한 조인성은 "정민이의 노력 잘 봤다. 원래 멋있게 나오려면 노력해야 한다. 멋있는 거 쉬운 거 아니다. 저도 촬영 전에 일찍 일어나서 무조건 30분씩 뛴다. 정민이는 처음이라 힘들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미남 계보를 이을 박정민을 향해 "축하한다. 고통의 길로 들어왔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3a54f140535177e2a3a8193ccd09e11e621709d58c42463f9502eab38bfcac1" dmcf-pid="3gj3yLmj3x" dmcf-ptype="general">액션 연기에 대한 어려움은 없는지 묻자, 조인성은 "매 순간 매 순간 버겁다(웃음). 어쨌든 제가 작품을 선택을 한 거지 않나. 액션 연기에 큰 의의를 두지 않는 편이고, 액션 배우를 꿈꾼 적도 없다. 이야기가 재밌으면 작품을 하는 편이고, 액션에 대한 큰 뜻을 가지고 한 건 아니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74ae6d641c2c869e3a88247ebd579b369d2931180c4b58d83aa2d26eeed579c6" dmcf-pid="0aA0WosA7Q" dmcf-ptype="general">또 본인의 액션 연기에 대해선 "사실 잘했는지 모르겠다. 제가 할 수 있으면, 다른 배우들도 다 할 수 있는 연기라고 생각한다"며 "그냥 같이 작업한 사람이 만족해하시고, 관객들이 좋아해 주시면 좋은 거지, 액션의 퀄리티를 하나하나 다 따지진 않는다"고 겸손한 답변을 내놓았다. </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pNcpYgOcpP"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직 포기하지 않은 올림픽 메달의 꿈, 차준환 “다 쏟아낸 쇼트, 다시 채워 프리 준비하겠습니다”[Stella☆ 밀라노] 02-11 다음 ‘9세 데뷔’ 신세경, 어떻게 ‘섬세경’이 됐나 (유퀴즈)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