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영유 안 보내도 된다” 발언 확산…맘카페 갑론을박 작성일 02-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4Ue2ypX3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2a005d804019c5d1b809349526e50987b1ec01b61c003766d2fed3269e6140" dmcf-pid="F8udVWUZ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donga/20260211140442988vgfa.png" data-org-width="1600" dmcf-mid="1ow1SJDg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donga/20260211140442988vgf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fceb7af6951e2fc2a624a540d57e59dbcb50db282f14b9554bf6fcc9328e9b" dmcf-pid="367JfYu57P"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이지혜의 ‘영어 유치원(영유)’ 관련 발언이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으로 번졌다. </div> <p contents-hash="4c4a845adeb9745e7d35bb148d5bcf0a46f2ef52c0776ee203b2a493f986484f" dmcf-pid="0Pzi4G7136" dmcf-ptype="general">10일 이지혜는 SNS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영유 안 보내면 후회할까요”라고 묻자 이지혜는 “노노. 엄마의 소신만 있으면 남들 따라가지 않아도 됩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a2923d18a9a4b984c272ad4aa8cf119d74dc21c4c1944186966918893bddf02" dmcf-pid="pQqn8Hzt38" dmcf-ptype="general">해당 답변은 맘카페와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됐다. 이 과정에서 이지혜가 두 딸을 모두 영어 유치원에 보냈던 사실이 다시 언급되며 논쟁이 커졌다. 일부 학부모들은 “자신은 이미 보내놓고 할 수 있는 말이냐”, “현실과 동떨어진 조언”이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060494dbd322a4ce9b7c4ae35a45b0dbe071d763f0a71825e4eef05a8c08f1a3" dmcf-pid="UQqn8Hztp4" dmcf-ptype="general">반면 “직접 경험해봤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조언이다”, “보내고 안 보내고는 각자 선택”이라며 공감하는 의견도 나왔다.</p> <p contents-hash="613cc7f71ba15e9c568fc429cb7ea77da6c7c9ef8f39b57671f9a02c881e7eca" dmcf-pid="uxBL6XqFUf"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첫째 딸 태리는 18개월부터 영어 유치원에 다녔고, 지난해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 입학해 화제가 됐다. 해당 학교의 연간 학비는 1200만 원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50b33c0093b1ba5321bc04cf36bd95127cd67543e776a6946334effdc54f311" dmcf-pid="7MboPZB3FV"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녀 교육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초등학교에서도 영어 잘하는 반, 못하는 반이 나뉘더라. 초급반에는 또 보내기 싫기 때문에 엄마들이 영어유치원을 계속 보낸다”며 “둘째는 영어를 보여줘도 진짜 못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zRKgQ5b0F2"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프 오브 파이' 측 "조명 기기 오류 확인, 박정민 재공연 결정"[공식] 02-11 다음 제니 ‘167억’ 전액 현금 건물 쇼핑···한남동 ‘유지’ 달성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