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 "박정민의 인기,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라스) 작성일 02-1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mVx1Kp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91353aadb585bc470c680e2f9b6c6528e897e99841d749f8dca538c54d616b" dmcf-pid="b6I8e3V7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poctan/20260211140640507etvl.jpg" data-org-width="650" dmcf-mid="z83AmPae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poctan/20260211140640507etv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c13bf22ab6cf4240eb5a459cab9d8a625efcc8262d1440c92080d877fad0cd" dmcf-pid="KPC6d0fzWf"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카이스트 특임교수인 지드래곤(지디)과 과학기술 발전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기 위해 접촉(?)을 시도했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과학 이야기를 할 수 있다면 장소와 형식을 가리지 않는 그의 투머치 토크가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채운다.</p> <p contents-hash="c0bcb2c17890768590913769f1ec7b0bb80c5a53d411cb2d6f0f9d60a37ca19f" dmcf-pid="9QhPJp4qlV" dmcf-ptype="general">오늘(11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이동진, 안현모, 궤도, 넉살이 출연하는 ‘투머치 TALK GPT’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079b8b9ac6add73d8a120907157f797cf4fc592f3c311e5081688dd5cf241a62" dmcf-pid="2xlQiU8Bv2" dmcf-ptype="general">궤도는 지난 ‘라디오스타’ 출연 이후 팬들의 원망 섞인 반응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당시 출연진이 5명이라 토크 지분이 20% 정도라며, 투머치 토커인 궤도를 걱정한 팬들의 반응을 전해 시작부터 폭소를 유발한다.</p> <p contents-hash="c401c79c0843052232c1a399baaa60fd03be96869210b77b460179073bbfe226" dmcf-pid="VMSxnu6bW9" dmcf-ptype="general">이어 궤도는 “과학 이야기를 할 수 있다면 어디든 간다”라고 말하며, ‘라디오스타’ 출연 이후 MC 김구라의 얘기를 듣고 ‘복면가왕’에까지 출연하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본인이 노래를 함으로써 과학 이야기를 20분이나 할 수 있었던 점에 대한 뿌듯함을 이야기하며 과친자의 면모를 다시 한번 드러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28e604569df071a6f475c037bc8c92c3dbacd5e54fd56c155132dbe20ad44f" dmcf-pid="fRvML7PK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poctan/20260211140641749zjzj.jpg" data-org-width="530" dmcf-mid="qNj72ypX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poctan/20260211140641749zjz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fc772317c1f01f18c64a6216e91c1649388147a0ff6f8596e3c9dcab1b2234" dmcf-pid="4eTRozQ9vb" dmcf-ptype="general">또한 디지스트의 특임교수인 궤도는 카이스트 특임교수로 활동 중인 지드래곤을 우연히 만난 사연을 푼다. 그는 국내 4대 과학기술원 특임교수인 이세돌, 이지영과 함께하는 모임에 지드래곤을 초대해 과학 발전에 대해 얘기하려고 했다고 해, 그 결과가 어떨지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8b5836c6a90ec5bf8803a862576ce76d06b2fbbdae95687f11bf4fb3c6eb03ba" dmcf-pid="8dyegqx2SB" dmcf-ptype="general">‘레거시 미디어’ 토크도 빠질 수 없다. 그는 기존 방송 환경에서 과학 이야기를 시작하면 설명이 길어진다는 이유로 제동이 걸렸던 경험을 떠올리며 답답함을 토로한다. 레거시 미디어 프레임에 대한 울분을 쏟아내는 과정에서도 특유의 투머치 설명이 이어지고, 이에 적응하는 궤도의 모습이 폭소를 유발한다.</p> <p contents-hash="9c3fec66492d4ff53c456bbaf25551b54e2eaf9a5d8454d16a967d757575c4d0" dmcf-pid="6JWdaBMVWq" dmcf-ptype="general">여기에 배우 박정민의 인기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궤도의 발언이 더해지며, 모든 걸 과학적 관점으로 풀어내는 토크가 이어져 웃음을 더한다.</p> <p contents-hash="8c1be0ce2f0fbd25bc46c9661ee5f93a49bfbbf3819d7cbd2ad1528580135880" dmcf-pid="PFit7IZvhz" dmcf-ptype="general">과학을 향한 집요한 애정과 멈출 줄 모르는 설명 본능이 만들어낸 궤도의 활약은 오늘(11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f03d8f7f6086aaab814a54d3a97a562daf6320d8bd7e01b8b605ae322835e0b" dmcf-pid="Q3nFzC5TC7"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baf8f0dea6732381d4f69c1f04454eb569055dcb2eadc5669154791fd270d312" dmcf-pid="x0L3qh1yvu" dmcf-ptype="general">[사진]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궤도, ‘교수’ GD에 논의 제안…결과는 어땠을까 (라스) 02-11 다음 삼성·SK하이닉스, HBM4 주도권 경쟁 본격화...기술 최고 vs AI 협업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