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이탈리아에 꿈나무 참관단 파견[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11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키·스노보드 유망주들에게 올림픽 현장 체험 기회 제공</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1/NISI20260211_0002061436_web_20260211135721_2026021114062508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현장을 체험하는 꿈나무 선수 참관단.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2026.02.11.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대한체육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기간 중 스키·스노보드 유망 선수들에게 올림픽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꿈나무 선수 참관단을 파견한다고 11일 밝혔다.<br><br>꿈나무 선수 참관단은 11일부터 7일 동안 이탈리아 리비뇨, 밀라노 등에서 다양한 일정을 통해 올림픽 현장을 직접 체험한다.<br><br>참관단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와 2018 평창기념재단이 선정한 우수 선수 6명으로 구성됐다.<br><br>참가 선수 전원 스키·스노보드 종목의 유망주로, 미래국가대표 육성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br><br>참관단은 올림픽 현장 경험을 통해 국제무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경기력 향상에 필요한 동기와 목표 의식을 다질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br><br>현지에서 스키·스노보드 종목별 경기 참관을 비롯해 올림픽 선수촌, 급식 지원센터, 코리아하우스 등을 방문해 올림픽 운영 환경과 대한민국 선수단 지원 현장을 직접 경험한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미래 국가대표로 성장할 유망 선수들이 올림픽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선수로서 목표와 책임감을 키우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金·銀 다 묻혔다" 기록은 3위, 파장은 1위!…올림픽 2연속 메달 따고 '불륜 고백' 뜬금포→"내 인생의 금메달은 그녀" 멘사 회원의 자조 02-11 다음 피겨 남자 차준환 쇼트프로그램서 92.72점 획득! 6위로 프리스케이팅 진출…김현겸은 26위로 아쉽게 탈락 [2026 올림픽]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