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신유빈, 혼합복식 세계 랭킹 1위 등극 작성일 02-11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임종훈은 탁구협회 첫 최우수선수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2/11/0002791154_001_20260211140615598.jpg" alt="" /><em class="img_desc">임종훈과 신유빈. 대한탁구협회 제공</em></span><br>탁구 혼합복식 간판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짝이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br><br>11일 국제탁구연맹 누리집을 보면, 임종훈-신유빈 짝이 올해 7주차 혼합복식 세계랭킹에서 1위로 한 계단 상승한 것으로 돼 있다.<br><br>임종훈-신유빈 짝이 혼합복식 세계 1위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br><br>임종훈-신유빈 짝은 지난해 홍콩 파이널스 우승으로 1500포인트를 받는 등 점수를 축적했다. 세계 랭킹 점수 산정에는 최대 8개 포인트를 적용하는데, 유효 기간 1년이 지나면 점수가 반영되지 않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2/11/0002791154_002_20260211140615664.jpg" alt="" /><em class="img_desc">23일 열린 대한탁구협회 시상식에서 임종훈 선수의 부인이 최우수선수상을 대신 받고 있다. 대한탁구협회 제공</em></span><br>한편 임종훈은 9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KTTA 어워즈 2026’에서 생애 처음으로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피겨 남자 차준환 쇼트프로그램서 92.72점 획득! 6위로 프리스케이팅 진출…김현겸은 26위로 아쉽게 탈락 [2026 올림픽] 02-11 다음 '세계 랭킹 3위' 여자 컬링, 미국전 출격…'팀 킴' 넘어설까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