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영 "라이즈와 SM 연습생 동기…춤·노래, 연기에 도움됐다" [인터뷰 스포] 작성일 02-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3ehekL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a701615aa4681342b356ecbfb06074cbe78511ea5a5ee011857c4c27af667a" dmcf-pid="tY0dldEo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준영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today/20260211135449835nudr.jpg" data-org-width="600" dmcf-mid="Z5k1x1Kp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today/20260211135449835nu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준영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6d442641e75ff7d7c49bf504ece1add555a5febc1e9c01ffdb47489b6d1f96" dmcf-pid="FGpJSJDgT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스프링 피버' 조준영이 연습생 시절의 이야기를 들려줬다.</p> <p contents-hash="20036769c537745a3af98b9da507545ddcacc800a12cd0f5c25f3ba9c4a6ca87" dmcf-pid="3HUiviwaT2" dmcf-ptype="general">11일 오전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본사에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선한결 역으로 분한 배우 조준영을 만나 작품과 연기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p> <p contents-hash="f56c082172a25b5bc16910fae0f2166617e6ddac58f837234e8f58902e8a79d0" dmcf-pid="0KxOuOXSC9" dmcf-ptype="general">조준영은 SM에서 아이돌 연습생 출신으로 알려졌다. 그 시절 연습생 동기가 그룹 라이즈(성찬, 소희, 쇼타로, 앤톤, 원빈, 은석)라고. "지금은 각자의 파트에서 서로를 응원해하고 있다. 자주 연락을 주고받진 못하지만, 연습생 때 함께 한 꿈을 바라봤던 추억도 있어서 회사에서 마주칠 때마다 응원하고 있다. 시간 될 때 또 함께 하는 시간이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eb620107f030ea8a57dd0fd97c9c0a52d22ad356300703cabc757dceb71060" dmcf-pid="p9MI7IZvyK" dmcf-ptype="general">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조준영은 어떻게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된 것일지 궁금했다. "회사에 들어오기 전, 이미 연기 전공 대학 입시를 본 이후였다. 배우의 꿈을 갖고 있던 상태에서 회사에 들어오게 됐다"라며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가수에 대한 꿈도 자연스럽게 생겼다. 그래도 연기에 대한 꿈은 버리지 않은 상태였다. 이후 회사랑 얘길 하면서 저도 그렇고 배우로서 더 도전해 보는 게 저에게 맞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게 됐고 가수의 꿈을 내려놓고 지금까지 달려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1363a649376eb00afb4dde573e165be140e2b95a021f81e832332ecb335f7f" dmcf-pid="U2RCzC5T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스프링 피버 스틸 / 사진=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today/20260211135451096xlcl.jpg" data-org-width="600" dmcf-mid="5zsUiU8B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rtstoday/20260211135451096xl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스프링 피버 스틸 / 사진=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87e9b17c9b8577c161c5af06d75b7a2f8efd7924563c53be7cf856496b5d0b" dmcf-pid="uVehqh1yhB" dmcf-ptype="general"><br> SM에 입사하기 전부터 이미 연기자라는 꿈에 뜻을 갖고 있던 상태였단 설명에, 배우의 꿈을 갖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물었다. "지금도 부족하지만 연기에 대해 잘 모를 때고 연기에 대한 확실한 생각도 없던 때였다. 중학교 3학년 때 '난 무엇을 하며 살지?' 생각이 들면서 뭔가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었던 거 같다. 그때는 저의 의견보다는 주변에서 '한 번 이런 거 해봐' 권유하셔서 그러면서 연기 학원을 다녔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158727b2127ebb600594ae28648f2cc7c6c33ff24b4a2e721c181d16b12cca01" dmcf-pid="7fdlBltWhq" dmcf-ptype="general">배우들은 액션 연기를 할 때 '합을 맞추는 것이 일종의 안무 같다'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런 면에서 연습생 생활이 연기에도 도움이 많이 됐을 것 같았는데, 조준영 역시 수긍했다. "전 춤을 애초에 잘 추는 편은 아니었지만 춤도 몸 쓰는 것에 포함되니 도움이 되는 거 같다. 그리고 랩이나 노래 등 딕션과 관련된 부분도 연기와 이어진다"면서 "제가 보냈던 과거의 시간이 지금의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준 시간이었다 생각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z4JSbSFYT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제니, ‘200억 건물주’ 됐다…전액 현금 거래 추정 02-11 다음 '크레이지 투어' 다녀온 빠니보틀 "촬영 중 '죽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