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히트곡 싹 다 팔았다…최소 3000억 잭팟 '역대급 돈방석' 작성일 02-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27L7PK7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27cfb7bb89e129b95ab1c07791ffb50c99f8666ed32645530eaff93f52ac08" dmcf-pid="XWcLyLmj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Chosun/20260211135620429rnhd.jpg" data-org-width="650" dmcf-mid="WmR4D4Lx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Chosun/20260211135620429rn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bb7138659891013145a06556d6c2257faaba47b191f31d44f3e198bd7dfbdf" dmcf-pid="ZYkoWosA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로이터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Chosun/20260211135620668ydxc.jpg" data-org-width="650" dmcf-mid="YMsc5cSr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poChosun/20260211135620668yd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로이터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09791cd0d7ce75c77be6d15b531dc3f800891f9725dd7319f2dae764199841" dmcf-pid="5GEgYgOcp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미국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4)가 저작권 등을 포함한 제반 권리를 거액에 일괄 매각했다. </p> <p contents-hash="04a24507a45d79d93ddf723cd0a5cbdaa612b0c0e39caa9e0e8f6551b09e6da3" dmcf-pid="1HDaGaIkFc" dmcf-ptype="general">10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연예매체 TMZ 등 외신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뉴욕에 기반을 둔 음악·마케팅 전문업체 프라이머리 웨이브(Primary Wave)에 자신의 음악 카탈로그 권리를 판매했다.</p> <p contents-hash="087338692124b1ee4a59b9754b16b091fef5f42ea6ee24819f02cf5d34713e3c" dmcf-pid="tXwNHNCEFA" dmcf-ptype="general">카탈로그란 아티스트가 커리어 전반에 걸쳐 쌓아온 '음악적 자산 묶음'을 뜻하며, 저작권과 실연권료를 포함한 음악에 대한 제반 권리를 하나의 포트폴리오처럼 취급하는 용어다. 구체적인 매각액과 거래 내용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aea494deb892a3e20dc34f6a61465cabf7f02c86d1a41bfb435725d0924fbbe2" dmcf-pid="FZrjXjhDFj" dmcf-ptype="general">다만 TMZ는 이번 거래가 2023년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카탈로그를 매각할 때와 비슷한 수준이며, 비버는 약 2억 달러(한화 약 2,911억 원)에 권리를 넘긴 바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d0d9faf2125c573873263ea4a6efe4d031feafcc0a3cfd308f85c939c5c1bd2" dmcf-pid="3hoRCRcnuN" dmcf-ptype="general">이번 계약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대표 히트곡들이 포함됐다. '...Baby One More Time'(베이비 원 모어 타임), '(You Drive Me) Crazy'((유 드라이브 미) 크레이지), 'Break The Ice'(브레이크 더 아이스), 'Circus'(서커스), 'Don't Let Me Be the Last to Know'(돈트 렛 미 비 더 라스트 투 노우), 'Everytime'(에브리타임), 'Gimme More'(김미 모어), 'Hold It Against Me'(홀드 잇 어게인스트 미), 'I Wanna Go'(아이 워너 고), 'If U Seek Amy'(이프 유 식 에이미), 'I'm a Slave 4 U'(아임 어 슬레이브 4 유), 'I'm Not a Girl, Not Yet a Woman'(아임 낫 어 걸, 낫 옛 어 우먼), 'Lucky'(러키), 'My Prerogative'(마이 프러러거티브), 'Oops!... I Did It Again'(웁스!... 아이 디드 잇 어게인), 'Overprotected'(오버프로텍티드), 'Piece of Me'(피스 오브 미), 'Sometimes'(썸타임즈), 'Stronger'(스트롱거), 'Till The World Ends'(틸 더 월드 엔즈), 'Toxic'(토식), 'Womanizer'(우먼라이저) 등이 포함된다.</p> <p contents-hash="93b75f2dc177eb3153dcbe482deae14159f66ea6248547163ac194a70e141bac" dmcf-pid="0lgehekL0a" dmcf-ptype="general">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번 계약을 기쁘게 받아들이며,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축하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b0ce4766bc0962c72e3cbab366d3ee0df07d8c4fc56db6e972f72b7efd983e8f" dmcf-pid="pSadldEopg"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달 8일 개인 계정에 "매우 민감한 이유로 미국에서는 다시 공연하지 않을 것"이라며 "하지만 곧 영국과 호주에서 아들과 함께 무대에 앉아, 머리에 빨간 장미를 꽂고 공연하길 바란다"라고 공연 복귀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280a3aa791b4fa458d4e8505bca67a77c9b92eebc0a22f7b483165c22e012164" dmcf-pid="UvNJSJDgzo" dmcf-ptype="general">이번 거래로 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몇 년간 음악 카탈로그를 매각한 다른 유명 아티스트들의 리스트에 합류하게 됐다. 여기에는 저스틴 비버, 브루스 스프링스틴, 밥 딜런, 폴 사이먼, 닐 영, 샤키라, KISS, 스팅, 필 콜린스, 스티비 닉스 등이 포함된다. 참고로 스티비 닉스는 2020년 프라이머리 웨이브에 출판권의 80%를 매각했으며, 당시 그의 저작권 가치는 약 1억 달러로 평가됐다.</p> <p contents-hash="2ea37bdf33091d2a4c21d08ba701a8a7c9f3c636c0c76d09f145b4b5eb4f23a9" dmcf-pid="uTjiviwa0L" dmcf-ptype="general">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세계 팝계를 호령한 스타로, '...Baby One More Time', 'Oops!... I Did It Again', 'Toxic' 등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p> <p contents-hash="7cca1e2212b564331ae66b6cec60065351a1ad72566a4954df659a607c617fd5" dmcf-pid="7yAnTnrNun" dmcf-ptype="general">한때 마돈나에 비견될 만큼의 인기를 구가했지만, 잦은 약물 문제, 부모와의 갈등, 소송전, 기내 소동 등으로 인해 2000년대 후반부터는 활동이 줄어들었다. 2016년 발표한 정규 앨범 'Glory' 이후 거의 활동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48e8f216069f8abbaa8c388916235d9a8a277afd76766e2904fbf375395b4b24" dmcf-pid="zWcLyLmjpi" dmcf-ptype="general">미국 대중음악계에서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나 저스틴 비버처럼, 저작권을 연금처럼 나눠 받기보다 한 번에 거액을 챙기는 방식으로 음악 카탈로그를 매각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p> <p contents-hash="76ff1c5bc37fcb3889cc5d3613614cbf1cecf4d2381860503a9e1356ea61877c" dmcf-pid="qplr0rYCpJ"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베원 석매튜X박건욱, '2026 비저너리 어워즈' 참석..'BACK PACKER' 특별무대 02-11 다음 임윤아·이채민·박민영·박보영·알파드라이브원·황민현…CJ 2026 비저너리, 수상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