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대규모 신작 앞세워 올해 매출 3조 시대 연다 작성일 02-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세븐나이츠 리버스’ 등 신작 효과로 지난해 최대 매출 경신<br>올해도 IP·장르·플랫폼 다변화된 신작 8종 출시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2psQNd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e3d2ea29b5f06a0b00c2468facab67530069c07bd4acc9b898bfed36572991" dmcf-pid="2uVUOxjJ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븐나이츠 리버스. 사진 제공=넷마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eouleconomy/20260211134220584okdg.jpg" data-org-width="620" dmcf-mid="bXCcVWUZ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eouleconomy/20260211134220584ok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븐나이츠 리버스. 사진 제공=넷마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bcba0268b94efaee3ac8d14c183d72c85f30dc55aa32acd77cae01d0e0ae32" dmcf-pid="VIYOMt9UTp" dmcf-ptype="general"><br> 지난해 연간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한 <span stockcode="251270">넷마블(251270)</span>이 올해도 대규모 신작 출시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 증권가에선 올해 예정된 신작들이 기대치에 맞게 흥행한다면, 넷마블이 매출 3조 원을 달성할 수 있다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br><br> 넷마블은 2025년 연간 실적으로 연결 기준 매출 2조8351억 원, 영업이익 3525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6.4%, 영업이익은 63.5% 증가했고 특히 매출은 연간 기준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br><br> 지난해 넷마블의 성장은 자체 IP(지식재산권) 신작들이 견인했다. ‘RF 온라인 넥스트’, ‘세븐나이츠 리버스’, ‘뱀피르’가 연이어 흥행에 성공했고 특히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해 3·4분기 연속으로 넷마블 게임 포트폴리오 내 최고 매출 타이틀에 오르며 간판 IP로서 존재감을 입증했다.<br><br> 업계에서는 넷마블이 ‘성공 방정식’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과거 모바일 플랫폼 및 외부 IP 의존도가 높다는 지적을 받았지만 최근에는 자체 IP와 외부 IP를 균형 있게 활용하는 한편 플랫폼과 장르까지 고르게 분산시키며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는 분석이다.<br><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bf4feed4df364bcab158e3920bafa1551971523a092a79ee7bccba61c6021d" dmcf-pid="fCGIRF2u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Origin)’. 사진 제공=넷마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eouleconomy/20260211134221888fudn.jpg" data-org-width="620" dmcf-mid="KDaMFDyO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eouleconomy/20260211134221888fu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Origin)’. 사진 제공=넷마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07519fcfa4e8178d4d81245d44fbf2b2d7a1f88d7a587ad24bf34936ebffba" dmcf-pid="4hHCe3V7S3" dmcf-ptype="general"><br> 2026년도 신작 라인업에도 이 같은 넷마블의 신작 출시 전략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넷마블은 1분기 ‘스톤에이지 키우기’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Origin)’을 시작으로 ‘SOL: enchant(솔: 인챈트)’, ‘몬길: STAR DIVE’,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프로젝트 옥토퍼스’, ‘이블베인’ 등 총 8종의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다.<br><br> 1분기 출시작만 보더라도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모바일 방치형 게임으로 캐주얼 이용자를 겨냥한 반면,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오픈월드 대작으로 콘솔·PC 이용자까지 아우르는 타이틀로 손꼽힌다. 하반기 출시작들 역시 모바일 캐주얼 액션 로그라이트 RPG부터 PC·콘솔 협동 액션까지 장르 및 플랫폼이 매우 다양하다.<br><br> 업계에서는 이 같은 주요 신작들이 성과를 낸다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넷마블의 양적·질적 동반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증권가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넷마블의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치는 3조485억원으로 사상 첫 매출 3조 원 돌파 가능성도 제기된다.<br><br> 최승호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넷마블에 대해 “매출 성장, 비용 감소, 주주환원, 좋은 신작 파이프라인 등 팔방미인형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 역시 “상반기 중 4종의 기대작 출시를 앞두고 있어 국내 게임사 중 신작 모멘텀이 가장 강력하다”고 진단했다.<br><br> 노현섭 기자 hit8129@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2메이저, 오늘 ‘디 어워즈’ 출격 02-11 다음 박현빈 “난 100% 자연산 미남, 팬들 내게 인형 같다고”(손트라)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