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저작권 통매각 “3천억원 수준 예상” 작성일 02-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pT2ypXG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755c8af15895cfcff12e23486c4a99d47dd8ec28da59f90bf0bcb3235c568e" dmcf-pid="XdUyVWUZ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리트니 스피어스. 사진ㅣ연합외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tartoday/20260211133308533txck.jpg" data-org-width="700" dmcf-mid="YnNVEfnQ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tartoday/20260211133308533tx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리트니 스피어스. 사진ㅣ연합외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d0ebf449d52129f6c8661ed22c8c9d86f0ddef53d3438d27d2882f7f22ebf5" dmcf-pid="ZJuWfYu5tv" dmcf-ptype="general">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음원 저작권 및 일부 권리를 약 3천억원에 매각했다. </div> <p contents-hash="895601e683faca5d21c5dd38a551e520299b43b3d0ddac433d488b9e4ddcb588" dmcf-pid="5i7Y4G71XS" dmcf-ptype="general">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와 연예매체 TMZ는 스피어스 측은 뉴욕에 기반을 둔 음악·마케팅 전문업체 프라이머리 웨이브에 카탈로그 권리를 매각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5a2d84195ae9f6e8964f93e2a05ccd15e8bb6c51df0c9c87abf06a24529f6dec" dmcf-pid="1IebjKe4Xl" dmcf-ptype="general">카탈로그는 아티스트나 작곡가가 커리어 전반에 걸쳐 쌓아온 ‘음악적 자산 묶음’을 말한다. 저작권과 실연권료를 포함한 음악에 대한 제반 권리를 하나의 포트폴리오처럼 취급하는 용어다.</p> <p contents-hash="87e898be5778fd878a5b16b42f26f50ac3c61f6d94f22f19e321fef17f46dfb7" dmcf-pid="tCdKA9d8Gh" dmcf-ptype="general">구체적인 액수 등 거래 조건은 확인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759d302256ac42336c2fc426736a479a2d0e51260bd0e6e39e2b8bf906b7eed" dmcf-pid="FhJ9c2J6GC" dmcf-ptype="general">다만 업계는 지난 2023년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저작권 매각 수준과 비슷할 거라 내다봤다. 당시 비버는 약 2억달러(한화 약 2천911억원)에 카탈로그 권리를 넘긴 바 있다.</p> <p contents-hash="2ee71d602255f432c2c9cf0f03fb89e6d89700e61ff027615f13c9227ff1bb52" dmcf-pid="3li2kViP5I" dmcf-ptype="general">미국 대중음악계에선 이들처럼 저작권에 대한 제반 권리를 일괄 매각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저작권을 연금처럼 나눠 받기보다 한 번에 거액을 받기 위함이다.</p> <p contents-hash="a26a19c2d7722475bc4e8716f1f99cb85bc6b7cb4812f5121ddcdf9b5704866b" dmcf-pid="0SnVEfnQXO"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스피어스는 지난 2024년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절대 음악계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최근엔 “다시는 미국에서 공연하지 않겠다”라고 선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c1a14af7fd728f4309150a2967329b179d818c429eed548a460e19f73ba52d" dmcf-pid="pvLfD4Lx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리트니 스피어스. 사진ㅣ연합외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tartoday/20260211133309811eysa.jpg" data-org-width="700" dmcf-mid="GBvc1kvm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startoday/20260211133309811ey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리트니 스피어스. 사진ㅣ연합외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ecc383d4afbf593c6cecc3730b049ff0bf7086927effa0e4f91c024a1562e2" dmcf-pid="UTo4w8oMZm" dmcf-ptype="general"> 한편 스피어스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년대 후반까지 팝 음악을 대표해 온 가수다. ‘베이비 원 모어 타임’(Baby One More Time), ‘웁스!…아이 디드 잇 어게인’(Oops!…I Did It Again), ‘톡식’(Toxic), ‘위머나이저’(Womanizer), ‘홀드 잇 어게인스트 미’(Hold It Against Me), ‘김미 모어’(Gimme More) 등 글로벌 히트곡들로 인기를 구가했다. </div> <p contents-hash="0990730ceeb140b3435545e916376b28fde1ec50a2c3c8d97da69e7953c2a1d7" dmcf-pid="uyg8r6gRXr" dmcf-ptype="general">그는 2016년 앨범 ‘글로리’(Glory) 이후 신보를 발표하지 않았으며, 2018년 포뮬러원 그랑프리 공연을 끝으로 무대에 서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5bacd89994b735dc86d9c2cc41697f91f4d52b29d8ae3669821e538d5c614f2a" dmcf-pid="7lmnyLmjZw" dmcf-ptype="general">스피어스는 과거 약물 중독 등 스캔들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친부 제이미는 2008년부터 후격인 자격을 얻어 700억원에 달하는 딸의 재산을 관리해왔다. 스피어스는 2021년 6월 아버지의 후견인 지위 박탈을 요구하는 소송을 냈고, LA 법원은 2021년 9월 친부의 후견인 자격을 중단시켰다.</p> <p contents-hash="142cf37717e0be2ad5daa0c41c6e70f87fb6879a68cb38bae78272e1b9318304" dmcf-pid="zSsLWosAXD"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임', 구로사와 기요시 서스펜스의 정수 …인간의 심연 꿰뚫는 강렬한 공포 02-11 다음 방탄소년단 ‘버터’, 日 오리콘 ‘주간 합산 싱글 랭킹’ 400만 점 돌파…해외 가수 최초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