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배송’ 문자 눌렀다가 낭패…명절 앞두고 스미싱 주의보 작성일 02-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9cWosA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4d42a22cf2f3538f7885de8bbc70cdd7498d3ccc577bb16b83f003296e2e81" dmcf-pid="WV0JsQNd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팸문자 이미지/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chosun/20260211133436423uvsk.jpg" data-org-width="1800" dmcf-mid="xejZ2ypX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chosun/20260211133436423uv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팸문자 이미지/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f7193125981677c43ea77dfb233885827f0647c218429e123cff8c8f0a7dea" dmcf-pid="YfpiOxjJHv" dmcf-ptype="general">‘설 선물 배송’으로 유인해 도박 사이트 접속 등으로 유도하는 미끼 문자에 대해 정부가 주의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681c8eae9bf86964911b10aaabcbe00fae08b3dd2f678dc6ce34aa96ea1a2d01" dmcf-pid="G4UnIMAiZS" dmcf-ptype="general">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를 악용한 스미싱 문자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용자 주의가 요구된다고 11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설날 대비~200만원 받으세요’ ‘설날 행사 1+2=3통 행사’ ‘설 선물 배송 확인 필요’ 등의 내용이다. 해당 문자에 포함된 인터넷 주소(URL)를 눌러 불법 사이트에 접속하게 되면, 개인 정보와 금융 정보 탈취를 위한 악성 프로그램이 설치돼 무단 송금 및 휴대폰 원격 제어 등의 추가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e809c6fd87619396f1185c954cce3f7c09df1e07c93bd1250f7a458ebaa80a6c" dmcf-pid="H8uLCRcnHl" dmcf-ptype="general">방미통위는 “설 연휴 기간에는 투자 리딩방, 노쇼 사기, 팀 미션 아르바이트 사기 등 다양한 신종 사기 피해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택배 배송 조회, 결제 확인, 명절 인사 등을 가장한 스미싱 문자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c013de8e1aa80ae22a00141b24aebb43a610782f2bfc4155b8e0d6f0acc99dd3" dmcf-pid="X67ohekLZh" dmcf-ptype="general">방미통위는 스미싱 문자 피해 예방을 위해 경찰청과 협력해 이동통신 사업자(SKT·KT·LG유플러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와 함께 지난 9일부터 순차적으로 ‘설 연휴 스미싱 문자 등 주의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있다. 방미통위 관계자는 “나의 작은 주의가 가족 전체의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며 “불법 스팸이 의심되면 불법스팸신고 앱이나 휴대전화 간편 신고, 불법스팸대응센터(118)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피싱 또는 스미싱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경찰청(112) 또는 보이스 피싱 통합 대응단(1394)으로 연락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버터’, 日 오리콘 ‘주간 합산 싱글 랭킹’ 400만 점 돌파…해외 가수 최초 02-11 다음 '심사 논란' 사전 차단..이민정→르세라핌 김채원이 말아주는 '1등들', 확실히 다르다 [스타이슈]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