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때 입었던 '김연아 의상' 밀라노에 전시 됐다 [오늘Pick] 작성일 02-11 31 목록 <!--naver_news_vod_1--><br>#동계올림픽<br><br>볼거리가 가득한 오늘픽입니다! 세계를 평정했던 피겨 '여제' 김연아 선수.<br><br>이번 대회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br><br>바로 김 선수가 입었던 '의상'으로 말인데요.<br><br>밀라노 피겨 경기장 옆에서 열린 전시회.<br><br>피겨 전설들의 의상들이 많이 있는데, 단연 눈에 띄는 건 김연아 선수가 입었던 옷들입니다.<br><br>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때 입었던 의상들이 나란히 전시됐는데요.<br><br>눈부신 이 보석들, 디자이너가 무려 200시간을 들여서 한땀 한땀 달았다고 합니다.<br><br>김 선수, 바로 이 옷을 입고 세계신기록을 세운 바 있죠.<br><br>김연아 선수도 이번 전시를 위해, 옷장에 보관돼있던 이 의상들을 오랜만에 꺼냈다고 하는데요.<br><br>앞으로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 피겨 후배들에게도 좋은 귀감이 되는 것 같죠? 관련자료 이전 '지각 출근' 삼성 김효범 감독, KBL 재정위 회부 02-11 다음 차준환 쇼트 92.72점! 피겨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 하이라이트 [지금 올림픽]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