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쇼트 92.72점! 피겨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 하이라이트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1 34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943323"></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모든 걸 던졌다! 차준환 선수가 11일 열린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에서 완벽한 경기를 보여줬습니다. 무결점 연기로 시즌 최고점인 92.72를 기록한 차준환. 지난 8일 단체전에서 실수가 나왔던 트리플 악셀, 이번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선 완벽했습니다. '은반 위 왕자' 차준환의 쇼트 프로그램부터 경기 직후 인터뷰까지, 완벽했던 스케이팅의 전 과정을 몰아보세요. </div><br>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 <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br><br><strong>Q 소감 한 말씀</strong><br>"네, 일단 오늘 정말 최선을 다해서 탄 거 같고요. 정말 모든 걸 다 추고 나왔다고 확신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점수에서 제가 조금은 아쉬운 거 같긴 한데 점수의 아쉬움을 떠나서 제가 이번 밀라노 올림픽을 생각하면서 가장 마음속에 새겼던 것들 최선을 다하는 것 즐기는 것 그리고 모든 걸 다 내놓고 오는 것 중에 세 가지 다 한 것 같아요. 그래서 만족스러운 것 같습니다." <br><br><strong>Q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strong><br>"뭐 하나 꼽을 수가 없을 거 같아요. 매 순간 최선을 다했고요. 특히나 쇼트프로그램은 제 내면과 선수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모습도 담아내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프로그램 자체로 정말 모든 걸 다 내던지고 나온 거 같습니다." <br><br><strong>Q 단체전 때 아쉬웠다고 했는데 어떤 마음으로 준비</strong><br>"정말 단체전에서의 실수는 정말 그저 컨디션 문제였던 거 같아요. 제가 제대로 훈련하게 된 지는 그리 오랜 시간 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짧은 시간 안에 정말 농도짙게 밀도 짙게 연습해왔고요. 이번 올림픽 오기 전에 완벽하게 준비했다고 자신 할 수 있을 만큼 자신감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단체전에서의 실수는 정말 단순한 컨디션 조금 문제였던 거 같고. 단체전 이후에 좀 휴식도 취하고 연습도 다시 재개하면서 컨디션 다시 끌어올린 거 같고요. 그렇게 오늘 좀 더 좋은 제가 좀 더 하고 싶은 스케이팅 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br><br><strong>Q 오늘 가장 짜릿하게 느껴진 순간</strong><br>"참 여러 가지 순간들이 있었던 거 같은데요. 그중에서도 아마 스텝 시퀀스가 가장 저의 마음에 와 닿았었고 관중분들께서도 팬분들께서도 좀 더 즐겨주실 수 있는 순간이었던 거 같아서 정말 감사한 것 같습니다." <br><br><strong>Q 다음 경기 각오</strong><br>"일단은 쇼트프로그램 준비한 만큼 잘해낼 수 있어서 기뻤고요. 프리스케이팅까지 이틀 정도 남았는데 마찬가지로 실수 여부는 중요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그저 경기에서 제가 준비해온 것들 실수가 있어도 괜찮으니까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제가 담아온 스토리를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br><br><strong>Q 자신에게 한 마디</strong><br>"어...고생했다. 감사합니다."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1/0000477952_001_20260211132419604.jpg" alt="" /><em class="img_desc">JTB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벤쿠버 때 입었던 '김연아 의상' 밀라노에 전시 됐다 [오늘Pick] 02-11 다음 김준한 욕망 터진 사랑꾼 남편…하정우와는 절친 (건물주)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