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메달 날린 '미국의 꽈당'…"관중 열기에 얼음 녹았다"?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1 34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950757"></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관중이 많아 온도가 높아진 탓에 얼음이 무뎌졌다?"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준결승에서 미국 선수의 실수에 휘말려 아쉽게 탈락한 대한민국 대표팀. 그런데 원인을 제공한 미국 코린 스토더드 선수가 이날 하루에만 무려 3번이나 넘어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대표팀은 "경기장 얼음이 너무 무르다"며 불만을 제기했는데요. 불운 속에서도 의연함을 잃지 않은 우리 선수들의 소식까지 정리했습니다. </div><br> 쇼트트랙 혼성계주 2000m 준준결승 <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br><br> [JTBC 뉴스룸/ 2월 10일] <br> 하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습니다. <br><br> 앞에서 캐나다와 선두를 다투던 미국 선수가 미끄러졌고 뒤따라오던 김길리가 충돌하고 말았습니다. <br><br> 김길리는 그대로 앞으로 넘어지며 펜스와 부딪혔고, <br> ---- <br><br> 미국과 충돌하면서 불운에 탈락한 한국 <br><br> 사실...넘어진 스토더드 선수는 어제(10일) 하루에만 3번 넘어져 <br><br> 혼성 계주 준준결승에서 넘어지고 (또 피하는 김길리) 여자 500m 예선에서도 넘어져 <br><br> 그런데 원인 빙질 때문? <br><br> 미국 대표팀 주장 <br><br> "평소 타던 곳보다 얼음이 무딘 편" <br> "관중이 많아 온도가 높아진 탓에 얼음이 무뎌진 것 같다" <br> "얼음이 너무 부드러우면 힘을 제대로 줄 수 없다" <br> "빙질이 물러서 코너를 돌 때 어렵다" <br><br> 넘어졌지만 한국 선수들은 '의연' <br><br> "운이 안 좋았을 뿐" 다시 메달 도전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1/0000477948_001_20260211131412510.jpg" alt="" /><em class="img_desc">JTB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20년 전 16세 소녀가 대회 최고령으로 빙판 위 다시 섰다… 이탈리아 전설 폰타나, 6번의 올림픽과 12개의 메달 02-11 다음 베트맨,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건전구매 바로알기’ 캠페인 실시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