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부인’ 황영웅, 강진 축제로 활동 재개 작성일 02-1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OU2zC5T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9b33f0d0cabb05f3d6e2bfba704647aa39eaebce9683ba699797df2435e988" dmcf-pid="XIuVqh1y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학폭 부인’ 황영웅, 강진 축제로 활동 재개 (제공: 골든보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bntnews/20260211130045988sjfj.jpg" data-org-width="680" dmcf-mid="GpVR8Hzt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bntnews/20260211130045988sj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학폭 부인’ 황영웅, 강진 축제로 활동 재개 (제공: 골든보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d1a556c5618653911b2b1e9899d0557e5c637f94aed3a0ab57d229370ec808" dmcf-pid="ZC7fBltWRn" dmcf-ptype="general">가수 황영웅이 오는 28일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를 시작으로 지상파 방송 섭외까지 이어지며 본격적인 광폭 행보를 예고했다.<br><br>강진청자축제는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전남 강진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펼쳐지는 도자기 문화 예술 축제로,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 즐길거리를 갖춘 대표 지역축제다.<br><br>이번 강진청자축제 무대는 황영웅의 첫 공식 외부 행사로 알려지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경기 지역을 비롯해 부산, 대구, 강원, 전라 등 전국 각지에서 팬들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황영웅의 얼굴이 프린팅된 랩핑버스와 관광버스 등 100여 대는 이미 예약이 완료된 상태다.<br><br>행사 관계자는 “당초 28일 황영웅 무대에 약 1,200명 정도가 몰릴 것으로 예상했으나, 4,000여 명의 팬들이 27~28일 인근 숙소와 음식점을 예약하며 현재 숙소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br><br>이 같은 뜨거운 반응 속에 황영웅을 향한 지역 행사, 축제 등 섭외 요청도 잇따르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 각지의 축제와 행사 등 12건 이상의 출연 요청이 들어왔으며, 지상파 방송 출연까지 논의 중에 있다.<br><br>황영웅은 “3년이라는 시간을 묵묵히 기다려 준 팬들 덕분에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었다”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철저히 준비해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어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봉사하며 사회에 보탬이 되는 가수가 되겠다”며 “방송, 행사 등 다시 저를 불러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앞서 황영웅은 최근 그간 제기됐던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서도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골든보이스는 지난달 27일 “당시 즉각적인 해명 대신 침묵을 지킨 것은 의혹이 사실이어서가 아니라, 경연이라는 공적 무대와 동료 아티스트들에게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한 가수의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br><br>한편, 황영웅은 오는 28일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청자의 소리 콘서트’ 단독 무대를 통해 관객과 만난다.</p> <p contents-hash="b79f9f495d94f65c929e8310c03c307dc3b110c41b4816e7c0cd5dd5d00de079" dmcf-pid="5hz4bSFYdi"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CSOT 8.6세대 OLED 장비 입찰 개시 02-11 다음 안보현 "이주빈, 아담해서 들기 편해…'덩치 케미' 좋아해줘서 만족"[인터뷰③]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