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고맙고 행복해"…유승은 "메달 엄마 보여주려고"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1 44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952756"></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어머니 손에 이끌려 스노보드 선수 생활에 접어들었던 어린이, 고등학생이 되어 제대로 일을 냈습니다.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로 역사를 써낸 유승은 선수, 자신의 올림픽 첫 메달 앞에서 인생의 시작이 되어준 부모님을 가장 먼저 떠올렸습니다. 리비뇨 경기장을 직접 찾은 어머니는 오히려 딸의 아픔을 먼저 생각하며 벅차오르는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div><br> 18살 유승은 동메달! <br><br> 그리고…딸의 올림픽 무대를 직관한 엄마 <br><br> 엄마는 딸의 울음을 가장 먼저 떠올렸다 <br><br> [유승은 선수 어머니] <br> "1년 동안 부상으로 인해서 너무 힘들었는데 부상을 극복하고 여기까지 와준 게 너무 고맙고, 이 동메달이 그 힘든 나날을 보낸 것에 대한 보상인 것 같아서 너무 기분 좋고 너무 벅차… 벅차오르네요. 진짜 너무 너무 행복하고." <br><br> 사실 유승은 선수도 인터뷰에서 엄마 아빠를 언급했는데 <br><br> [유승은 /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br> "엄마 아빠! 내가 너무 1년 동안 너무 힘들어서 화도 많이 냈고 그런 것 같은데 너무 미안하고 고맙고…" <br><br> "이거(메달) 엄마 아빠한테 보여주고 싶어서 그런 거니까. 꼭 보여주고 싶었어 이 메달. 그래도 보여줘서 되게 좋은 것 같아." <br><br> 이런 케미 찬성입니다! <br><br> 취재 | 인턴기자 이유진 <br> 영상취재 | 이경 <br> 화면 출처 | 인스타그램 'olympic'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1/0000477942_001_20260211125212195.jpg" alt="" /><em class="img_desc">JTBC</em></span></div></div><br></div> 관련자료 이전 김길리와 충돌한 美 선수, 한국인들 악플 테러에 댓글창 닫아 02-11 다음 대한민국 선수단 힘내세요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