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클라우드, 매출 27.4% ‘쑥’… 가산 AI 데이터센터 앞세워 시장 공략 작성일 02-1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tDfYu5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54d88e1e9363d65ceb4bf7af94ef778f47d3788cc5f2977277af28b9b44a46" dmcf-pid="8GZc9T0H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1/552796-pzfp7fF/20260211124708122lqhh.jpg" data-org-width="640" dmcf-mid="fPNKSJDg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1/552796-pzfp7fF/20260211124708122lqh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ed0d44ef0498dd57f31716922606e0cc4b60c0e5f23687748e52b33de4e9e5" dmcf-pid="6H5k2ypXTT"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KT 클라우드 자회사인 KT클라우드가 작년 27.4%의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고성장세를 이어갔다. 가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개소와 글로벌 빅테크 파트너십 기반 신상품 출시 등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으며 올해도 이런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66a93a11ce9f5539c8e440f24d220b772c8ba65f317597d66cbc3128099b4c53" dmcf-pid="PX1EVWUZWv" dmcf-ptype="general">장민 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 10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KT클라우드는 데이터센터와 AI·클라우드 사업 성장에 힘입어 전년 대비 27.4% 매출이 증가했다”며 “이러한 고성장세는 올해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73d4c9a08eb672e64ac937376977ab148a7b7d38b7d3c89468d2ee3964134e4" dmcf-pid="QZtDfYu5CS" dmcf-ptype="general">KT클라우드 성장은 공공 부문을 중심으로 한 수주 확대와 AI 인프라 투자가 맞물린 결과다. 장 CFO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신규 상품을 잇따라 출시했고 향후 AI전환(AX)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16a655e706049f0eb9dd0d7109d3d52d85bf6f7f890a11e0cd79df9335ea160" dmcf-pid="x5Fw4G71yl" dmcf-ptype="general">실제로 KT클라우드는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십 기반 AI 모델 ‘소타K’를 9월 출시한 데 이어 11월에는 보안 특화 클라우드 서비스인 ‘시큐어 퍼블릭 클라우드’를 선보였다. 같은 달 국내 최초로 액체 냉각(리퀴드 쿨링) 기술을 적용한 가산 AI 데이터센터도 개소했다.</p> <p contents-hash="bb0048bd14c34ce4934cef3174e755d38416536270199bdb1f2818486cf31122" dmcf-pid="yngBhekLyh" dmcf-ptype="general">가산 AI 데이터센터에 대해 장 CFO는 “수도권에 위치한 AI 연산 및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대형 AI 인프라 허브로서 향후 KT클라우드가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4ee32c0df9379f6d244bfae5c8fbafd45edf1698e5a5f388ced92ce2a88d95b7" dmcf-pid="WLabldEovC" dmcf-ptype="general">KT클라우드의 성장은 KT의 기업간거래(B2B) 사업 전체 실적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장 CFO는 “B2B 사업을 기업 인터넷, 전용회선, 데이터센터, AI를 통틀어 볼 때 KT클라우드를 포함하면 전년 대비 6% 성장했다”며 “전체 B2B 시장 규모와 KT 점유율을 고려하면 양호한 성장세”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4abbf035700c4a31ec2ea1bb00728e0d62c97576029ca18088ff268a99a0b60" dmcf-pid="YoNKSJDgWI" dmcf-ptype="general">한편 KT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 28조2442억원, 영업이익 2조4691억원을 기록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6.9%, 205% 증가한 수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세완, 한국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출연하나? “제안 받고 검토중”[공식입장] 02-11 다음 쇼트트랙 코치가 100달러 쥐고 뛴 이유는?...밀라노 이모저모 [앵커리포트] 02-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